Research on artificial intelligence has grown significantly since the introduction of generative AI services. This study examines the core content and themes of AI research in China’s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published since 2023, the year generative AI became widely used. For this purpose, 6,000 academic journal data were collected from CNKI and analyzed using TF-IDF and LDA topic modeling. The results show that Chinese AI research in these fields covers a wide range of social areas, including data reliability, industrial innovation, educational reform, legal frameworks, and ethics. By analyzing large-scale academic data through text mining, this study is meaningful for providing a comprehensive look at the current state of AI research in China and expanding the scope of domestic studies that have mostly been limited to the field of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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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가 서비스되기 시작한 이후, 인공지능 관련 연구가 증폭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생성형 AI가 대중화된 2023년부터 수행된 중국의 인문사회계열 AI 관련 연구를 살펴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CNKI에서 총 6,000건의 문헌 데이터를 연구 자료로 수집하고, TF-IDF와 LDA 토픽모델링을 활용하여 연구 키워드와 주제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중국 인문사회계열 AI 연구는 데이터 신뢰성, 경제·산업 혁신, 교육 혁신, 법률 제도 제정, 윤리 등 사회 전 영역을 다루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텍스트마이닝 기법으로 대량의 학술 문헌 데이터를 분석하여, 교육 분야에 치우쳐 있던 국내 선행연구의 범위를 넓히고 동시대 중국 인문사회계열 AI 연구 전반을 살펴본 것에 의의가 있다.
목차
국문요약 1. 서론 2. 연구 방법 3. AI연구 키워드 분석 4. AI연구 토픽 분석 5.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중국 AI연구연구 동향인문사회계열텍스트마이닝TF-IDFLDA 토픽모델링Chinese AI ResearchResearch Trends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Text MiningTF-IDFLDA Topic Modeling
저자
이현정 [ Lee, Hyun Jung | 한국외국어대학교 한중문화학과 박사 ]
제1저자
최용욱 [ Choi, Yong Ook | 고려대학교 빅데이터융학학과 석사 수료 ]
교신저자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설립연도
1996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