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원’의 ‘이야기’라는 제목 2. 데이비드 굿하트의『어딘가에 있는 사람들』을 경유하여:somewhere와 anywhere가 아닌 정원 3. 요시모토 다카아키의『공동환상론』을 경유하여: ‘약한 자립’으로서의 정원 4. 한나 아렌트의『인간의 조건』을 경유하여: ‘노동’과 ‘행위’가 아닌 ‘제작’의 장으로서 정원 5. 마루야마 마사오의『일본의 사상』을 경유하여: ‘하다’도‘이다’도 아닌 ‘만드는/버리는’ 장으로서 정원 6. 호메로스의『오뒷세우스』를 경유하여: ‘아무도 아닌 자(oudeis)’들의 정원
한국일본사상사학회 [Korean Association For Japanese Thought]
설립연도
1997
분야
인문학>철학
소개
한국일본사상사학회는 일본사상 및 그와 관련되는 분야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회원상호간의 긴밀한 학술교류와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1997년 설립되었다.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 학회에서는
1. 정기 혹은 비정기적인 연구모임과 학술연구발표회의 개최,
2. 학술지 및 연구 논저의 편집간행,
3. 국내외 연구단체와의 학술교류,
4. 본 학회의 설립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