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일반 논문

《老乞大》四个版本中“时”的功能分布、演替及其动因
Functional Distribution, Succession and Motivations of “Shi” in the Four Versions of Laoqida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0집 (2026.03)바로가기
  • 페이지
    pp.97-118
  • 저자
    武玉宁, 车淑娅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82865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8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aking the four versions of Laoqida as diachronic corpus on the same theme, this paper adopts the methods of statistical analysis and diachronic comparison to investigate the occurrence frequency and distribution characteristics of “shi(时)”, explore its succession rules across the four versions, and reveal the underlying motivations. “Shi(时)” has three usages in the four versions, namely temporal noun, time-point marker and modal particle. The compound words with the temporal noun “shi(时)” show stable quantity, focused functions and strong cross-version continuity; the time-point marker “shi(时)” has a similar occurrence frequency in the Yuan and Ming versions but decreases sharply in the Qing versions; the modal particle “shi(时)” appears frequently with diverse functions in the Yuan and Ming versions yet nearly disappears in the Qing versions. The refinement of linguistic expression, the principle of linguistic economy, and the language policies in the early Ming Dynasty are the key motivations driving the succession of “shi(时)” in the four versions of Laoqida.
한국어
『노걸대』의 네 가지 판본을 동일 주제의 역사적 어휘 자료로 삼아 통계 분석과 역사적 비교 방법을 통해 ‘时’의 출현 빈도와 분포 특성을 살펴보고, 네 판본에서 ‘时’의 변화 규칙을 탐구하며 그 동인을 밝힌다. ‘时’는 네 판본에서 시간 명사, 시점 표시어, 어조 조사 세 가지 용법이 존재한다. 시간 명사 ‘时’의 복합어 용법은 수량이 안정적이고 기능이 집중적이며 판 본 간 지속성이 강하다; 시점 표시어 ‘时’는 원·명대 판본에서 출현 빈도가 비슷하지만 청대 판본에서는 크게 감소한다; 어조 조사 ‘时’는 원·명대 판본에서 고빈도로 출현하며 기능이 다양하지만 청대 판본에서는 거의 사라졌다. 언어 표현의 정교화, 언어 경제성 원칙, 명초 언 어 정책이 『노걸대』네 판본에서 ‘时’의 변화를 촉진하는 중요한 동인이다.

목차

국문요약
1. 引言
2. 《老乞大》四个版本中“时”的功能及分布
3. 《老乞大》四个版本中“时”的演替
4. 《老乞大》四个版本中“时”的演替动因
5. 结语
参考文献
Abstract

키워드

『노걸대』 “时” 근대 중국어 대체 동인 Laoqida,“shi(时)”, Early Modern Chinese, succession, motivations

저자

  • 武玉宁 [ 무옥저 | 南京师范大学 国际文化教育学院 对外汉语专业 博士研究生 ] 第一作者
  • 车淑娅 [ 차숙아 | 南京师范大学 国际文化教育学院 对外汉语专业 教授 ] 通讯作者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중인문학연구 제90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