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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なければならない」文에 관한 一考察
「しなければならない」文에 관한 일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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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11집 (2002.10)바로가기
  • 페이지
    pp.163-178
  • 저자
    崔炳奎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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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從來、「しなければならない」文は義務をあらわす表現といわれてきた。しかし、實際の用例は、おおくの場合、ある目的達成のためにその動作實現が必要であるという、話者の評價的な判斷を表現している。それを動作主體の意志性の側面で分類すれば、動作主體の意志的な選擇の結果として發生する≪必要≫と、主體の意志的な選擇でなく、原因ー結果の關係として必然的に發生する、派生的な意味である≪必然≫とに大きく分けることができる。つまり、本質的には、≪必要≫の意味をあらわしていて、この≪必要≫の下位範疇として制限的な條件下において≪必然≫の意味が成立しているのである。この際、動作主體の自己制御的な意志性のありなしが決定的な働きをし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ほかにも、動作主體の人稱性によるムード的な意味の變化、動詞の語彙的な特性(動作、變化、狀態)、文法的な形(する/している別)などによって時間的な意味が變わってくるということを確認できたが、れはあくまでも動詞文という、制限的な範圍の分析による結論に過ぎないことを付記しておく。

목차

Ⅰ. 들어가기
Ⅱ. 구체적인 분석
Ⅲ. 마무리

키워드

必要(필요) 必然(필연) 義務(의무) 意志性(의지성) 人稱性(인칭성)

저자

  • 崔炳奎 [ 최병규 | 단국대학교 교수(일본어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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