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ect of Mindfulness-Based Cognitive Therapy (MBCT) on Anxiety and Worry among University Students : Focusing on Changes in De-centering
마음챙김 기반 인지치료(MBCT)가 대학생의 불안과 걱정에 미치는 영향 : 탈중심화의 변화를 중심으로
This study examined whether mindfulness-based cognitive therapy (MBCT) effectively reduces anxiety and worry and enhances de-centering among university students. Twenty-four participants were randomly assigned to either the treatment group (n = 12) or the control group (n = 12). The treatment group received a four-session MBCT program. Results indicated that the treatment group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improvements in anxiety, worry, and metacognitive de-centering from pre- to post-test, whereas distanced de-centering did not demonstrate significant changes. These findings suggest that MBCT is effective in alleviating anxiety among university students and highlight de-centering as a core therapeutic mechanism within MBCT. The study contributes to the theoretical validation of MBCT and provides practical implications for interventions targeting anxiety in college populations.
한국어
본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마음챙김기반 인지치료를 실시하여 불안과 걱정이 감소하고, 탈중심화가 증가하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24명의 대학생이 처치집단(n=12)과 통제집단(n=12)으로 할당 하였으며, 마음챙김기반 인지치료를 4회기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처치집단의 불안과 걱정 및 상위인 지 탈중심화가 처치전-후 차이검증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났다. 그러나 거리두기 탈중심 화는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를 통해 마음챙김기반 인지치료 프로그램이 대학생들의 불안 감을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임을 확인하였고, 탈중심화가 마음챙김기반 인지치료의 핵심 치료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불안수준이 높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마음챙김기반 인지치료를 실시하여 불안과 걱정을 유의하게 감소시킬 수 있는 탈중심화의 역할을 검증해 봄으로써, 마음챙김기반 인지치료의 이론적 근거를 검증하였고, 대학생의 불안 개입에 대한 함의를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집단 3. 연구절차 4. 연구설계 5. 연구도구 6. 자료분석 Ⅲ. 연구결과 1. 집단 동질성 검증 2. 치료프로그램의 효과 검증 Ⅳ. 결론 및 논의 V. 결론 및 제언 Acknowledgement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