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presents a data-driven model to predict the long-term structural integrity of Well-Pad facilities operating in corrosive environments. It integrates ultrasonic thickness data from KICT with long-term corrosion data from Alberta, using a power-law model to estimate corrosion behavior over time. Regression results revealed a decelerating corrosion trend, as all time exponents were below one. The projected 30-year corrosion depths ranged between 0.304 and 0.348 mm, closely matching field observations. Pressure and temperature were standardized using Z-Score to detect operational anomalies. A combined index, called the Usability Performance Index (UPI), was developed by integrating these standardized operational variables with a corrosion index. This predictive framework supports real-time integrity monitoring and is well-suited for application in Risk-Based Inspection (RBI) and Predictive Maintenance (PdM) strategies for Well-Pad infrastructure.
한국어
본 연구는 부식 환경에 노출된 웰패드(Well-Pad) 설비의 장기 구조 건전성을 예측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 모델을 제안한다. 이 모델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의 초음파 두께 측정(UT) 데이터와 캐나다 앨버 타 지역의 장기 부식 데이터를 통합하여, 시간에 따른 부식 거동을 파워 법칙(Power-law) 모델로 추정한 다. 회귀분석 결과, 모든 측정 지점에서 시간 지수가 1보다 낮게 나타나 부식 속도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감소하는 감속형 부식 경향을 보였다. 30년 기준으로 예측된 부식 깊이는 0.304mm에서 0.348mm 사이로, 실제 계측값과 높은 일치를 보였다. 또한, 압력과 온도와 같은 운전 변수는 Z-Score 통계 기법을 이용해 표준화하여 이상 상태를 탐지하였다. 이러한 운전 데이터와 부식 지표를 통합해 ‘사용성 성능 지수(Usability Performance Index, UPI)’를 제안하였으며, 이는 물리적 열화와 기능적 안정성 을 동시에 반영한다. 제안된 예측 프레임워크는 웰패드 설비의 실시간 건전성 평가에 활용 가능하며, 위험 기반 검사(RBI)와 예지보전(PdM) 전략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
목차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배경 및 필요성 1.2 연구의 목적 및 범위 2. 현장실험 및 데이터 수집 2.1 시험 대상 및 실험 환경 개요 2.2 초음파 두께측정 절차 및 장비구성 2.3 측정포인트별 데이터 확보 및 전처리 2.4 캐나다 알버타 실증데이터 활용 3. 분석 및 평가방법 3.1 부식 예측모델의 회귀분석 절차 3.2 30년 예측 및 신뢰구간 산정 3.3 감육임계치 결정 4. 실험결과 및 고찰 4.1 현장측정결과 5.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