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impact of nursing student’s academic self-efficacy and employment anxiety on carrer preparation behavior. The Participants in this study nursing students living in city M and G. A total of 2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performed using the SPSS WIN/PC 2 6.0 program structured questionnaires from 3rd and 4th grade nursing students were used in the final analysis. The results of the study showed a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academic self-efficacy (r=.357, p<.001) and a negative correlation with job insecurity (r=-.320, p=.001). The regression analysis results confirmed that job anxiety (β=.-.231, p<.001) and academic self-efficacy (β=.408, p<.001) were influential factors in career preparation behavior, and the explanatory power was 27.4%. In order to positively enhance the career preparation behaviors of nursing students, it is necessary to develop and implement an intervention program that can increase their academic self-efficacy and reduce their employment anxiety.
한국어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학업적 자기효능감과 취업불안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항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연구대상은 M시와 G시에 소재한 2개 간호학과 간호대학생 3,4학년이고 구조화된 총 262부 의 설문지가 최종 분석에 사용되었다. 자료분석은 SPSS WIN/PC 26.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서술적 통계, t-test, ANOVA, 피어슨 상관관계계수,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학업적 자기효능감 (r=.357, p<.001)과 유의한 상관관계, 취업불안(r=-.320, p=.001)과 음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귀분석 결과 취업불안(β=.-.231, p<.001), 학업적 자기효능감( β=.408, p<.001)이 진로준비행동에 영향 요인으로 확인되었으며, 설명력은 27.4%였다. 따라서 간호대학생의 진로준비행동을 긍정적으로 향상시 키기 위해서는 학업적 자기효능감과 간호대학생의 취업불안을 감소시킬수 있는 교육 및 중재 프로그램 개발을 하여 적용하는것이 필요하겠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 3. 자료수집 4. 연구도구 5. 윤리적 고려 6. 자료분석 Ⅲ. 연구결과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2. 대상자의 학업적 자기효능감, 취업불안, 진로준비행동의 정도 3. 일반적 특성에 따른 학업적 자기효능감, 취업불안, 진로준비행동의 차이 4. 학업적 자기효능감, 취업불안, 진로준비 행동간의상관관계 5. 대상자의 진로준비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Ⅳ. 고찰 Ⅴ.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