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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신경과학적 접근 : 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중심으로
Neuroscientific Approaches to Preventing Cyber School Violence : A Focus Group Interview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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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에듀테인먼트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 8 No. 1 (2026.02)바로가기
  • 페이지
    pp.259-280
  • 저자
    강태우, 오태원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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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School violence has long been recognized as a serious issue in our society. Although traditional forms of school violence have recently declined, cyberbullying has emerged and continues to evolve. Due to the anonymity and perceived safety of the internet, identifying perpetrators is often challenging—especially when incidents occur outside school grounds. While society continues to make efforts to prevent cyberbullying, these efforts inevitably face limitations. This study conducted focus group interviews to gain a deeper understanding of the current state of cyberbullying in schools. Based on the findings, it proposes a neuroscience‑based methodological approach. Using clap theory as its theoretical framework, the study examines the roots of criminal motivation. Since individuals are ultimately responsible for their actions, it suggests that prevention may be possible by analyzing their biological characteristics. By integrating AI and neuroscience technologies into education, the study further proposes that customized educational programs could reduce criminal motivation by fostering character and moral development. However, the study also warns against excessive reliance on science and technology and stresses the importance of social consensus and clear ethical standards. Beyond theoretical discussion, it emphasizes the urgent need to investigate the real-world dynamics of cyberbullying and to establish effective legal and policy measures at the governmental level.
한국어
학교폭력은 오래전부터 우리 사회에 큰 문제로 인식되어 왔다. 현재 학교폭력이 줄고 있으나, 이에 반해 사 이버 학교폭력이 등장하여 새로이 진화하고 있다. 인터넷의 익명성, 보안성으로 인해 가해자를 식별하기 어렵 고, 학교 밖에서 이뤄지는 등 특정하기 어렵다. 우리 사회는 사이버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 나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본 연구에서는 사이버 학교폭력의 학교 현장 실태를 알기 위해 초점집단인터뷰를 하였다. 그리고 인터뷰 결과에 따라 이에 대한 신경과학적 접근 방법론을 제시하였다. 이론적 배경으로 박수이 론을 근거로 하여, 범죄 동기에 주목하였다. 범죄 동기는 사람이 행위 주체자로 하기에 개인의 생물학적 특수 성을 분석해 사전 예방이 가능할 것으로 보았다. AI와 신경과학의 융합기술을 교육 현장에 적용해 맞춤형 교육 을 통해 인성과 도덕성을 함양해 범죄 동기를 낮출 가능성을 제안하였다. 다만 과학기술에 대한 지나친 맹신은 경계해야 하며, 사회적 합의와 윤리기준 마련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론적 논의에 그치지 않고 범정부 차원에서 사이버 학교폭력 실태조사와 법정책적 대응 방안 마련이 시급함을 강조한다.

목차

국문초록 /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사이버 학교폭력의 개요
2. 선행연구 검토
Ⅲ. 연구방법, 분석 및 결과: FGI를 중심으로
1. 연구설계
2. FGI 결과(요약)
3. 연구결과에 대한 분석
Ⅳ. 박수이론에 기반한 신경과학적 접근
1. 이론적 배경 : 박수이론(Clap Theory)
2.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법정책적 제언
Ⅴ. 결론
참고문헌

저자

  • 강태우 [ TAE-WOO KANG | 대구경북과학기술원부설한국뇌연구원 책임행정원 ] Corresponding Author
  • 오태원 [ Tai-WON OH | 경일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 [Korean Edutainment Society]
  • 설립연도
    2019
  • 분야
    복합학>학제간연구
  • 소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는 에듀케이션(education)과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의 합성어로 게임을 하듯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말한다. 에듀테인먼트는 학습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수업에서의 오락성 즉, 도전성, 몰입, 모험성 등이 중요한 요소로 고려한다. 에듀테인먼트 영역에서는 학습자들이 학습과정에서 재미요소를 통해 학습동기를 강화하고 학습효과를 높이는 전략의 사용을 강조한다. 그 동안 교육의 변화에 대한 요구는 엄청나게 변화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학교교육이나 평생교육에서는 강의중심 수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실질적인 변화는 아직도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는 고대부터 중시되어 왔던 암기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즐겁고 흥미로운 교육 즉,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하는 교육을 통해 학습자와 교수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혁신적 변화를 추구하고자 한다. 학교와 사회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교육에서 학습자에게는 흥미와 재미, 즐거움을 통한 학습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다루며, 교수자에게는 즐거움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다룬다. 또한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는 교육이 이루어지는 모든 영역에서 오락성 즉, 엔터테인먼트를 강조하고, 이를 통한 학습효과를 탐구하는데 중점을 두고 연구하는 학회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에듀테인먼트연구 [Journal of the Edutainment]
  • 간기
    격월간
  • pISSN
    2671-9789
  • eISSN
    2672-0329
  • 수록기간
    2019~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0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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