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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기반 중학교 다문화 수업 교수·학습 방안 연구
A Study on Teaching and Learning Strategies for Middle School Multicultural Classes Based on Generative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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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에듀테인먼트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 8 No. 1 (2026.02)바로가기
  • 페이지
    pp.47-63
  • 저자
    이현영, 서은숙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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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pose specific teaching and learning strategies designed to encourage learners' active participation and foster multicultural sensitivity by integrating middle school multicultural education textbooks with generative AI. In particular, this study focuses on reconstructing educational directions based on establishing a proper perception of AI. This involves treating AI not merely as a utilitarian tool, but as a subject of "critical understanding" to reflect on technological biases and distortions. To this end, the study designed activities that theoretically examine biases in media and AI using textbooks and explore subtle forms of prejudice, such as "dust discrimination" (microaggressions), through cross-verification among various generative AI models. Furthermore, a step-by-step instructional plan was developed wherein learners critically reinterpret information during the process of creating alternative content using AI, followed by sharing outcomes and exchanging peer feedback via the "Book Creator" platform. This approach is significant as it supports the systematic framework of multicultural education through textbook-based instruction, while simultaneously exploring the potential to synergistically enhance both critical thinking and creativity by leveraging the inherent data biases of AI.
한국어
본 연구는 중학교 다문화 교육 교재와 생성형 AI를 연계하여 학습자의 능동적 참여를 유도하고 다문화 감수성을 함양하는 구체적인 교수·학습 방안을 제안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AI를 단순한 도구로 활용하 는 차원을 넘어 기술적 편견과 왜곡을 성찰하는 ‘비판적 이해’의 대상으로 설정하여 올바른 인식 정립을 토대로 교육적 방향을 재구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교재를 활용해 미디어와 AI의 편견을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생성형 AI 모델 간의 교차 검증을 통해 ‘먼지차별’과 같은 미세한 편견을 탐 색하는 활동을 설계하였다. 이어 AI를 활용한 대안적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재해석하게 하였으며 ‘북 크리에이터’ 플랫폼을 통해 결과물을 공유하고 상호 피드백을 수행하는 단계적 수업 방안 을 구안하였다. 이러한 접근은 교재 기반 수업을 통해 다문화 교육의 체계성을 뒷받침하는 한편 AI의 데이 터 편향성을 역이용하여 비판적 사고와 창의성을 상호 보완적으로 함양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목차

국문초록 /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및 연구 내용
Ⅱ. 이론적 배경
1. 생성형 AI 활용 시 편견 강화의 위험성
2. 『모두를 위한 다문화교육』 교재
Ⅲ. 수업 지도안 설계
1. 교재 기반의 1차 수업 지도안
2.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2차 수업 지도안
Ⅳ.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다문화 생성형 AI 중학생 편견 비판적 리터러시 Multiculturalism Generative AI Middle school students Prejudice Critical literacy

저자

  • 이현영 [ Hyon Young Lee | 동국대학교 국제다문화학과 박사수료 ]
  • 서은숙 [ Eun Sook Seo | 동국대학교 국제다문화학과 교수, 이주다문화통합연구소 소장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 [Korean Edutainment Society]
  • 설립연도
    2019
  • 분야
    복합학>학제간연구
  • 소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는 에듀케이션(education)과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의 합성어로 게임을 하듯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말한다. 에듀테인먼트는 학습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수업에서의 오락성 즉, 도전성, 몰입, 모험성 등이 중요한 요소로 고려한다. 에듀테인먼트 영역에서는 학습자들이 학습과정에서 재미요소를 통해 학습동기를 강화하고 학습효과를 높이는 전략의 사용을 강조한다. 그 동안 교육의 변화에 대한 요구는 엄청나게 변화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학교교육이나 평생교육에서는 강의중심 수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실질적인 변화는 아직도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는 고대부터 중시되어 왔던 암기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즐겁고 흥미로운 교육 즉,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하는 교육을 통해 학습자와 교수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혁신적 변화를 추구하고자 한다. 학교와 사회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교육에서 학습자에게는 흥미와 재미, 즐거움을 통한 학습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다루며, 교수자에게는 즐거움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다룬다. 또한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는 교육이 이루어지는 모든 영역에서 오락성 즉, 엔터테인먼트를 강조하고, 이를 통한 학습효과를 탐구하는데 중점을 두고 연구하는 학회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에듀테인먼트연구 [Journal of the Edutainment]
  • 간기
    격월간
  • pISSN
    2671-9789
  • eISSN
    2672-0329
  • 수록기간
    2019~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0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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