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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교사의 신앙 교육역량에 관한 양적연구: S교단을 중심으로
A quantitative study on the faith educational competence of Church school teachers : Focusing on the 'S' denom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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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기독교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기독교교육논총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84집 (2025.12)바로가기
  • 페이지
    pp.17-37
  • 저자
    신승범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80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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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Purpose of the Study :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current state of Church school teacher competencies and the interrelationships among their sub-factors. Additionally, it explores teachers' perceptions of faith education for future generations to provide strategic support for enhancing teacher competency and ensuring the sustainability of Church schools. Research Methods : Data were collected through a survey of 223 Church school teachers from 'S' Denomination. The Church School Teacher Competency Scale, developed by Ham et al. (2015), was employed as the primary instrument.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SPSS 25.0 through t-tests,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Conclusions and Recommendations : The analysis revealed that 'Calling' (M=4.28) scored the highest, followed by 'Fostering a Departmental Atmosphere' (M=4.07), 'Character' (M=4.00), 'Commitment' (M=3.98), 'Spirituality' (M=3.95), 'Leadership' (M=3.55), 'Understanding Bible/Doctrine' (M=3.53), 'Teaching/Learning Ability' (M=3.49), and 'Understanding Students' (M=3.48).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identified 'Calling' and 'Spirituality' as significant predictors of 'Commitment,' while 'Calling,' 'Commitment,' 'Leadership,' and 'Fostering a Departmental Atmosphere' significantly influenced 'Teacher Satisfaction.' Regarding challenges, teachers cited "lack of professionalism" as their main difficulty, while identifying "parents' priorities" as the primary cause of stagnation. The study defines teacher competence as comprising internal factors (Calling, Commitment, Spirituality), relational factors, and professionalism. Since these sub-factors are interrelated, churches must provide balanced support across all areas to foster the well-rounded growth of Sunday school teachers' faith education capabilities.
한국어
연구 목적 : 본 연구는 교회학교 교사역량의 실태와 하위요소 간의 상호관계를 규명하고, 미래세대 신앙교육에 대한 교사의 인식을 파악함으로써 교사역량 강화 및 교회학교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 내용 및 방법 :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 연구는 S교단에 속한 223명의 교회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 사용된 척도는 함영주 외(2015)가 개발한 교회학교 교사역량 척도를 사용 하였고 SPSS 25.0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수집된 자료를 t test, 상관분석, 중다회귀분석 등의 통계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 교회학교 교사역량의 하위 역량 가운데 소명(M=4.28)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부서분위기 조성(M=4.07), 인성(M=4.00), 헌신도(M=3.98), 영성(M=3.95), 리더십(M=3.55), 성경·교리이해(M=3.53), 교수·학습 능력(M=3.49), 학생 이해(M=3.48) 순이었다. 전체 교회학교 교사역량과 하위 역량 9개 모두에서 상관이 나타났고, 9개의 하위 역량 사이에서 모두 높고 낮은 상관이 나타났다. 헌신 역량에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는 역량은 소명과 영성 역량이었고, 교사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역량은 소명, 헌신, 리더십, 부서분위기 조성 역량이었다. 마지막으로 교회학교 교사로 겪는 어려움에 대해 “교사로서 전문성이 부족해서”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학생들의 신앙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사람에 대해 “학부모”가, 교회학교가 성장하지 못하는 주요 원인에 관해 “부모의 우선순위”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교회학교 교사역량은 내적 역량(소명, 헌신, 영성 등), 관계 역량, 그리고 전문성(성경·교리이해, 학생 이해, 교수·학습 능력)으로 구성된다. 교사역량의 하위역량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교회는 교회학교 교사의 신앙교육역량이 균형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내적 역량, 관계 역량, 전문성 역량 등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수립해야 한다.

저자

  • 신승범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기독교교육학회 [The Korean Society for the Study of Christian Religious Education]
  • 설립연도
    1960
  • 분야
    인문학>기독교신학
  • 소개
    한국에 복음이 들어오고, 교회가 설립된 것은 19세기 말이었다. 해방이 되면서 한국교회는 더욱 발전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기독교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도 강조되게 되었다. 그러한 과정에 기독교교육을 전공한 학자들이 귀국함에 따라 그들을 중심으로 한국기독교교육학회를 결성할 필요성을 느껴 설립하게 되었다. 한국기독교교육학회의 설립 목적은 기독교교육학의 이론적 발전과 실천을 위한 연구와 장을 확대해가려는 것이다. 그리고 학자들간의 연구교류와 교제를 위한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본 학회를 1960년에 설립하였다.

간행물

  • 간행물명
    기독교교육논총
  • 간기
    계간
  • pISSN
    1229-781X
  • 수록기간
    1996~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235 DDC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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