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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콤 UX 모델 기반 무인 셀프 포토 스튜디오의 사용자 경험 비교 연구 - 인생네컷과 포토이즘을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User Experience of Unmanned Self-Photo Studios Based on the Honeycomb UX Model - Focusing on ‘Life Four Cuts’ and ‘Photois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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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브랜드디자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23 No.5 통권 제77호 (2025.12)바로가기
  • 페이지
    pp.235-244
  • 저자
    강민재, 김보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80017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nalyzes the user experience (UX) characteristics of unmanned self-photo studios, which have become a prevalent leisure culture, and aims to explore directions for their sustainable development. The service is notable for fulfilling the public's demand for both analog emotionality and digital convenience. We conducted a mixedmethods study involving a Honeycomb UX model-based survey, independent samples t-test, and content analysis on 85 users of the two major brands, 'Life Four Cuts' and 'Photoism', to empirically identify key UX factors. The findings revealed that users primarily utilize the services for 'recording memories' and 'simple fun'. The results al so showed a "paradox of recognition and satisfaction," w here 'Photoism' received a more positive UX satisfaction rating compared to the highly recognized 'Life Four Cuts ', suggesting that experience quality (especially desirability and credibility) is the core variable determining brand loyalty. Furthermore, it was confirmed that location-specific scarcity content, such as 'regional specialty frames,' provides higher differentiation and value than general brand collaborations. The analysis also revealed a strong demand for customizing UX features (e.g., retake opportunities and editing functions) to give users greater control over the final product. In conclusion, the sustained growth of self-photo studios depends not merely on marketing expansion but on enhancing users' qualitative satisfaction. Therefore, future services must go beyond functional utility and implement strategic experience design focused on developing location-based scarce content and expanding UX flexibility for active creation.
한국어
본 연구는 현대인의 보편적 놀이 문화로 자리 잡은 무인 셀프 포토 스튜디오의 사용자 경험(UX) 특성을 분석하고, 서 비스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는 셀프 사진관이 기능적 효용을 넘어 감성적 만족이 중요 한 '경험 경제'의 산물이라는 인식하에 진행되었다. 연구를 위해 ‘인생네컷’과 ‘포토이즘’ 이용 경험자 85명을 대상으로 피터 모빌의 허니콤 UX 모델 기반 설문조사 및 독립표본 t- 검정, 내용 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 결과,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인생네컷’에 비해 결과물의 심미성(매력성) 및 품질(신 뢰성) 측면에서 ‘포토이즘’의 UX 만족도가 더 높게 평가되는 ‘인지도와 만족도의 역설’이 도출되었다. 이는 시장 선점 효과 보다 결과물의 심미성 및 공간 매력 등 경험 품질이 브랜드 충성도의 핵심 변수임을 실증한다. 또한, 사용자들은 주로 ‘추 억 기록’과 ‘단순 재미’를 위해 서비스를 이용하며, 일반 콜라 보레이션보다 특정 지역의 희소성을 담은 ‘지역 특색 프레임’ 이 높은 차별성과 가치를 제공하는 핵심 요소임이 확인되었 다. 나아가, 개방형 응답 분석을 통해 재촬영 기회 확대, 편집 기능 등 사용자 통제권을 확보하는 커스터마이징 UX에 대한 강력한 요구가 도출되었다. 결론적으로 셀프 사진관의 지속 적 성장은 단순한 마케팅 확장이 아닌 사용자의 질적 만족도 제고에 달려 있다. 이에 따라 향후 관련 서비스는 장소 기반 희소성 콘텐츠 개발, 능동적 창작을 위한 UX 유연성 확대, 그 리고 오프라인 경험과 디지털 기록 가치를 통합하는 전략적 인 경험 디자인을 구축해야 할 것임을 제언한다.

목차

초록
Abstract
1. 서론
1.1. 연구 배경 및 목적
1.2. 연구 범위 및 방법
2. 이론적 배경
2.1. 셀프 포토 스튜디오 문화
2.2. 허니콤 모델
3. 셀프 포토 스튜디오 비교 분석
3.1. 인생네컷
3.2. 포토이즘
4. 조사 및 평가
4.1. 사용자 조사 설계 및 방법
4.2. 분석 및 결과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셀프 포토 스튜디오 사용자 경험 경험 디자인 Self-Photo Booth User Experience Experience Design

저자

  • 강민재 [ Kang, Min Jae |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디지털미디어디자인 ] 주저자
  • 김보연 [ Kim, Bo Yeun |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디지털미디어디자인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디자인
  • 소개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사회적 발전을 위한 연구,학술단체로서 국가와 기업의 효과적 브랜드구축을 위한 연구,학술발표 및 사회현장에서의 브랜드 및 브랜드디자인의 실질적 사례발굴과 현황을 조사하여 다음과 같은 목적을 수행한다. 1. 브랜드디자인의 학문적 정체성확립 2. 브랜드관련 종사자들의 권익과 지식 자산확보

간행물

  • 간행물명
    브랜드디자인학연구 [A Journal of Brand Design Association of Korea]
  • 간기
    계간
  • pISSN
    1738-0863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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