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시설물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관리하는 시설물들로 우리가 주로 이용하는 교량 및 터널 등 많은 사람들이 머물거 나 지나가는 곳에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 시 대량 인명피해를 가져올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예로 성수대 교 붕괴사고를 들 수 있다. 이에 정부는 시특법(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하여 예방을 하는 것에 집중하 고 있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활용할 수 있는 안전진단 전문 기술자들이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정부와 진단업체들이 어떠한 정책지원과 노력이 필요한지에 대해 연구하고자 한다.
목차
요약 1. 서론 2. 본론 3.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시특법(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안전진단
저자
최종성 [ Choi, Jong Seong | 학생회원ㆍ을지대학교 보건환경안전학과 석사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