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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の言語コミュニケーションにおける敬語・敬語表現と心的距離についての一考察 ― 文化庁の国語審議会における報告を対象に ―
A Study on Honorifics, Honorific expressions and Communicative distance in Japanese linguistic communication ─ Focusing on the Report of the Council for Cultural Affairs in Japan ─
일본어 언어커뮤니케이션에서의 경어・경어표현과 심리적 거리에 관한 연구 ─ 일본 문화청 국어심의회의 보고를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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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7집 (2026.01)바로가기
  • 페이지
    pp.289-314
  • 저자
    金東奎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78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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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re-examines the relationship between Japanese honorifics,Honorific expressions and Communicative distance, based on the Agency for Cultural Affairs’ report “Linguistic Communication for Mutual Understanding.” Employing a qualitative approach, the study empirically analyzes honorific usage, moving beyond the abstract notion that honorifics simply increase distance. It offers a concrete analysis considering honorific form and degree. The paper also confirms the communicative functions of the polite forms ‘desu/masu’ and argues for the importance of considering the speaker’s consciousness when evaluating the appropriate use of honorifics, rather than relying solely on existing norms. Finally, it emphasizes the necessity of real-life practice and situational context in the learning and acquisition of Japanese honorific expressions.
일본어
本稿は日本語を用いた言語コミュニケーションにおける敬語・敬語表現と(相手との)心的距離について、日本の文化庁による報告(書)である「分かり合うための言語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もとに分析・考察、さらに再検討を行なったものである。まず「報告」の経緯、構成、内容についてまとめた上、質的アプローチの観点に立ち、以下の四つの項目について記述を行なった。まず、敬語・敬語表現と心的距離の関係性について、用例をあげ、実証的な観点から分析・考察、検証を行なった。これまでの先行研究においては「敬語を使うと心的距離が広がる」のような抽象的記述がほとんどだったが、本稿は敬語形式、敬語的度合いの側面から具体的な記述を試みた。二番目は、現代日本語における丁寧語「デス・マス」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上の機能について確認した。三番目は、敬語・敬語表現における過剰・不適切な使用について、従来の規範のみを適用するのではなく、言語主体の意識に注目する必要があるということを示した。最後は、敬語・敬語表現の学習・習得における実際の場面や実践の重要性について論じた。
한국어
본고는 일본어 언어 커뮤니케이션에 나타나는 경어 및 경어표현과 (상대와의) 심리적 거리에 대해 일본 문화청의 보고서 「서로 이해하기 위한 언어 커뮤니케이션」을 토대로 분석 및 고찰하고 재검토한 것이다. 우선 [보고]의 경위, 구성, 내용에 대해 요약한 후, 질적 접근의 관점에서 다음 네 가지 항목에 대해 기술했다. 첫째, 경어・경어표현과 심리적 거리의 관계성에 대해 용례를 제시하고 실증적인 관점에서 분석, 고찰 및 검증했다. 기존의 선행 연구에서는 “경어를 사용하면 심리적 거리가 멀어진다”와 같은 추상적인 서술이 대부분이었지만, 본고에서는 경어 형식과 경어적 정도의 측면에서 구체적인 서술을 시도했다. 둘째, 현대 일본어 경어의 공손어인 ‘데스・마스’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에 대해 확인했다. 셋째, 경어・경어표현의 과도하거나 부적절한 사용에 대해 기존의 규범만을 적용할 것이 아니라, 언어 주체의 의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을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경어・경어표현의 학습 및 습득에 있어 실제 상황과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논했다.

목차

<要旨>
I. はじめに
II. 文化審議会の概要及びこれまでの報告
III. 先行研究および理論的背景
IV. 言語コミュニケーションにおける敬語敬語表現と心的距離
V. おわりに
【参考文献】
<要旨>

키워드

Linguistic communication Honorifics Honorific expressions Communicative distance 言語コミュニケーション 敬語 敬語表現 心的距離

저자

  • 金東奎 [ 김동 | 韓国外国語大学校日本言語文化学部教授、日本語学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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