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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짐과 징후의 인문학 ― 개념 정립과 인문융복합 사업화 가능성 ―
Humanities as Sign and Symptom ─ The Definition of Conception and tne Possibility of Accademic Proje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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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7집 (2026.01)바로가기
  • 페이지
    pp.37-51
  • 저자
    윤채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78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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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treatise re-translate the consciousness of anxiety in I Ching in the viewpoint of Humanities for prediction of future. In addition to it, we tried to find out the way of co-evolution between human anf machine by predictable technology of A.I through these works mentioned above. The prediction of the humankind’s future could not have sufficient results only by scientific technology of information or the collection and analysis of datum arranged by researchers working in the sphere of social sciences. That would be, as it were, tht changing process of the various cultural landscapes in every centuries or epistemes philosophically suggested by M. Foucault. We will try to predict the future landscapes in Humanities through making a lot of alternative sinario of the change of Human cultural landscapes in the last centuries in the point of sign and symptom.
한국어
이 논문은 『주역』에 담긴 우환 의식을 조짐을 통한 미래 예측의 인문학이라는 관점에서 재해석했다. 아울러 이를 통해 A.I의 예측 기술을 활용한 인간과 기계의 공진화 방안을 모색했다. 인류 미래에 대한 예측은 단지 과학적 정보 기술이나 사회과학 데이터의 수집 및 해석만으로 충족되지 않는 면이 있다. 그것이 인문학 연구 대상이 되는 각 세기의 문화적 풍경 또는 에피스테메의 변화 과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지난 시대 다양한 인문학적 풍경 변화를 조짐과 징후로 시나리오화하면서 미래의 인문학적 풍경을 예측하는 작업을 시도하고자 한다.
일본어
本稿は、『周易』が込めている憂患意識を、兆しを通じた未来予測の人文学という観点から再解釈したものである。加えて、A.Iの予測技術を活用した人間と機械の共進化の方策を模索した。人類の未来についての予測は単なる科学的な情報技術や社会科学的データの収集・解釈のみでは十全に達し得ない側面がある。それが人文学の研究対象となる各世紀の文化的風景、あるいはエピステーメーの変化過程とも言えるだろう。我々は過去の多様な人文学的の風景の変化を兆しと徴候でシナリオ化し、未来の人文学的の風景を予測する作業を試みようとする。

목차

<要旨>
I. 서론
II. 조짐과 징후로서의 위기 : 위험, 재난 개념과 대비하여
III. 『주역』의 세계관 : 우환으로서의 문명 의식
IV. 새로운 타자 - 자연으로서의 AI : 인공지능과의 공진화
V. 사업화 모델들
VI. 결론
【参考文献】
<要旨>

키워드

주역 위기 위험 재난 공진화 I Ching crisis risk disaster Co-evolution

저자

  • 윤채근 [ Yoon ChaeKeun | 단국대학교 한문교육과 교수, 한국문학 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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