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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발표 1

가치관의 충돌과 대화적 관계의 극적 구성 - 김춘수의 극시 「대심문관」의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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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바로가기
  • 통권
    제56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2025.12)바로가기
  • 페이지
    pp.136-158
  • 저자
    김유중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76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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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목차

1. 들어가며 : 타자와의 마주침이 던져주는 문제의식
2. 비교 분석을 위한 초점 정리
1) 도스토예프스키 소설 작품 해석을 위한 기본 전제 : 가치관의 유무와 그것의 표현 방식
2) 극시 「대심문관」의 구상을 위한 준비 작업 : 편견을 지우고 다가서기
3. 타자와의 만남이 초래하는 긴장감과 위험성
1) 인간 예수와 신적 권능의 포기
2) 절대적인 타자와의 마주침이 야기하는 당혹가 -실족의 위험성
4. 이승에는 이승의 저울이 있다.
1) 시각의 차이 : 인간과 지상을 이해하는 방식
2) 절대, 혹은 무한을 향한 도전과 그 한계
5. 나오며 : 소통의 불가능성과 가능성 - 산홋빛 애벌레의 비상이 암시하는 것
참고문헌

저자

  • 김유중 [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1996~2025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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