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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秦儒家의 樂論에 관한 小考(「樂記」를 중심으로)
關于先秦儒家的樂論
선진유가의 악론에 관한 소고(「악기」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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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국대학교 동서사상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철학사상문화 바로가기
  • 통권
    제4호 (2006.12)바로가기
  • 페이지
    pp.137-152
  • 저자
    이고경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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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현재 우리는 音樂을 하나의 명사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선진 유가에서는 音은 백성의 德을 반영하는 것이고, 樂은 임금의 德을 반영하는 것이라 하여 구분한다. 또한 樂은 詩歌․音樂․舞樂의 종합 예술체로서 禮와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 禮와 樂을 상관관계 속에서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선진 유가에서의 樂은 단지 미학적 측면뿐만 아니라 윤리․정치 관계까지 반영하고 있다. 樂에 대한 이러한 이해는 선진 유가의 공통된 특색이다. 그런데 선진 유가 중 맹자와 순자는 인성론 상에서 성선과 성악을 주장함으로써 상반된 견해를 제시한 듯 보인다. 그러나 본고에서는 仁을 바탕으로 한 樂의 수양적 기능과 中和美를 바탕으로 한 악의 교화적 기능을 살펴봄으로써 그들의 견해가 결코 상반된 것이 아니며 ‘樂’을 통해 종합 통일되고 있음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중국어
今天我們使用‘音樂’這樣的複合詞, 是以‘音’與‘樂’字連用組成的. 但先秦儒家區別‘音’與‘樂’. 他們所謂的‘音’是反映百姓之德, ‘樂’是反映君子之德. 在先秦儒家的思想, ‘樂’是詩歌․音樂․舞樂的綜合藝術體, 與‘禮’具有緊密聯關性. 因而我們可以認爲, 就是他們把握‘禮’與‘樂’于相互的關係之中. 因此, 我們可以說先秦儒家所說的‘樂’, 不僅反映在美學的側面, 還反映倫理․政治的關係. 這樣理解的‘樂’, 是先秦儒家的共同特色. 顯然, 孔子以後, 在人性論上, 孟子主張‘性善’, 荀子主張‘性惡’. 雖兩者的立場, 認爲猶相反的, 但實則不然. 在論文, 據作者的考察, 兩者的立場不是決對相反的, 而是以‘樂’來綜合·統一. 此將表出具體的論議以下的兩點, 就是以置基于‘仁’爲‘樂’的修養的機能與以置基于‘中和美’爲‘樂’的敎化的機能.

목차

【요약문】
 1. 緖論
 2. 仁을 바탕으로 한 樂의 修養的 機能
 3. 中和美를 바탕으로 한 樂의 敎化的 機能
 4. 結論
 참고문헌
 提要

키워드

修養 敎化

저자

  • 이고경 [ 동국대학교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국대학교 동서사상연구소 [Institute for East-West Thought Dongguk University]
  • 설립연도
    1998
  • 분야
    인문학>철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철학을 중심으로 한 학제간 연구를 통하여 동서철학의 방향을 정립하며, 현대세계의 올바른 가치관 및 세계관 정립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철학사상문화 [PhilosophyㆍThoughtㆍCulture]
  • 간기
    연3회
  • pISSN
    1975-162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105 DDC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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