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업사이클링 아트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환경미술교육 연구 : 이탈리아 레미다(Remida) 사례를 중심으로
A Study on Sustainable Art Education for Environment Using Upcycling Art : Focusing on the Case of Remida in Italy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유럽문화예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유럽문화예술학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 16 No. 2 제32집 (2025.09)바로가기
  • 페이지
    pp.33-56
  • 저자
    김무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73034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6,1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As the climate and environmental crisis has emerged as a major global issue, the importance of environmental education is being increasingly emphasized in the field of education. Accordingly, diverse approaches to environmental education have been developed in alignment with the characteristics of each subject, with particular attention drawn to upcycling art in the field of art education. However, in practice, most activities remain limited to either the repetitive use of similar materials and methods or one-off experiential events. Furthermore, they often lack a clear distinction from existing art activities utilizing discarded materials, and their tangible effectiveness as environmental education remains ambiguous. This study analyzes the case of the internationally recognized Remida Center in Italy to explore the direction upcycling art should take to become truly sustainable education. The Remida Center not only collects a wide range of industrial waste in collaboration with local companies and supplies them to schools and educational institutions, but also contributes to raising environmental awareness in the community through programs designed for diverse audiences. The case study of the Remida Center offers valuable insights for examining the sustainability of environmental art education utilizing upcycling art in Korea.
한국어
기후·환경 위기가 전 지구적으로 주요 화두가 됨에 따라, 교육계에서도 환경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교과의 특성에 부합하는 다양한 환경교육 방법론이 개발되고 있으며, 미술 교과에서는 특히 ‘업사이클링 아트(upcycling art)’가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유사한 재료와 활용 방식이 반복되거나, 일회성 체험 활동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기존의 폐품 활용 미술 활동과 차별성이 모호하여, 환경교육으로서의 실질적인 효과 역시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는 한계가 있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환경교육으로서 업사이클링 아트가 진정으로 지속가능한 교육이 되기 위해서 나아갈 방향을 탐색하기 위해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탈리아의 레미다(Remida) 센터 사례를 분석하였다. 레미다 센터는 지역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업사이클링 아트의 재료가 되는 다양한 종류의 폐자재를 수거하여 지역 학교 및 교육 기관에 공급할 뿐 아니라 다양한 대상을 포괄하는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지역 사회의 환경의식 고취에 기여하고 있다. 레미다 센터 사례 연구는 국내의 업사이클링 아트 활용 환경미술교육의 지속가능성 고찰에 있어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해 줄 것이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환경교육으로서 업사이클링 아트
1. 인류세 시대의 실천적 미술
2. 환경교육과 업사이클링 아트
3. 창의적 재사용 센터, 레미다
Ⅲ. 레미다 교육의 지속가능성 분석
1. 메시지로서의 폐기물과 수거
2. 비구조화된 재료와 주제
3. 관계적 교육의 실천
Ⅳ.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환경교육 업사이클링 아트 지속가능성 레미다 폐기물 레지오 에밀리아 접근법 Environmental Education Upcycling Art Sustainability Remida Waste Reggio Emilia Approach

저자

  • 김무아 [ Kim, Mu ah | 광주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유럽문화예술학회 [europe culture arts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9
  • 분야
    예술체육>예술일반
  • 소개
    유럽문화예술학회는 상호간의 협력에 의하여 유럽 문화ㆍ예술에 관련되는 실제의 연구, 발표를 통하여 학술적인 발전에 기여할 것을 목적으로 한다. 1. 문화ㆍ예술의 공동연구 및 국내외 학술교류 2. 문화ㆍ예술학계의 체계적 연구와 질적 개선 3. 문화ㆍ예술 및 관련분야의 진흥과 발전 본학회는 유럽문화예술연구 발전을 위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문화ㆍ예술 연구에 관한 다음의 사업을 수행한다. 1. 학수회의 개최 및 논문지, 기타 목적의 학술지 간행 2. 국내외의 문화ㆍ예술 관련분야의 저서, 번역서 등 도서출판과 비디오, CD 등 전자 매체 제작 및 자료의 발행 3. 국내외 문화ㆍ예술계열의 석ㆍ박사학위 연구와 연계된 학술활동 4. 국내외 인접 학술단체와의 제휴 및 협력사업 5. 기타 본 학회의 설립목적에 부합하는 학술 및 사회활

간행물

  • 간행물명
    유럽문화예술학논집 [The Journal of Europe Culture Arts]
  • 간기
    반년간
  • pISSN
    2093-3320
  • 수록기간
    201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유럽문화예술학논집 Vol. 16 No. 2 제32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