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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세대의 건강행태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 46-54세 vs 55-61세 비교 2024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질병관리청 자료를 중심으로
How Health Behaviors Affect Gen X’s Quality of Life : A Comparative Study of Ages 46–54 and 55–61 - Based on 2024 Korea Community Health Survey Data from the Korea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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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삶의질정보학회(구 삶의질연구회) 바로가기
  • 간행물
    삶의 질 향상 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3권 제2호 (2025.08)바로가기
  • 페이지
    pp.11-28
  • 저자
    최성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71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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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examines the effects of general characteristics and health behaviors on the quality of life among Generation X, and highlights the need for tailored health promotion strategies that consider intra-age-group heterogeneity. Using data from the 2024 Korea Community Health Survey, a total of 66,307 individuals aged 46–54 (n=34,103) and 55–61 (n=32,294) were analyzed. Quality of life was measured using the EQ-5D index, and complex sampl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as conducted using SPSS 25.0. The results showed that, in both age groups, household income, education level, economic activity, drinking frequency, perceived stress, PHQ-9 scores, and diagnoses of hypertension and diabetes significantly affected quality of life. Additionally, being male was a significant predicting factor in the 46–54 age group, while having a spouse, engaging in vigorous physical activity, and being in the pre-obese BMI range were significant predicting factors in the 55–61 age group. These findings underscore the importance of developing differentiated health policies that reflect the characteristics of pre-elderly Generation X, and suggest that this study may serve as a foundational reference for future life cycle–based health promotion strategies.
한국어
본 연구는 X세대의 일반적특성과 건강행태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연령 내 이질성을 고려 한 맞춤형 건강증진 전략의 필요성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2024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활용하여 46-54세 34,103 명과 55-61세 32,294명 총 66,307명을 대상으로 삶의 질은 EQ-5D로 측정하였으며, SPSS 25.0을 활용해 복합표본 설계를 반영한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두 집단에서 모두 가구소득, 교육수준, 경제활동 여부, 음 주 빈도, 주관적 스트레스 수준, PHQ-9, 고혈압 및 당뇨병 진단 유무가 삶의 질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으며, 46-54세 집단에서는 남성이, 55-61세 집단에서는 배우자 유, 고강도 신체활동 실천, BMI(비만전단계)가 유의미한 요인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토대로 예비 노년층인 X세대 내 연령별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건강 정책 수립 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향후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 전략 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필요성
1.2 연구 목적
1.3 용어의 정의
2. 연구방법
2.1 연구 설계
2.2 연구 대상과 자료수집방법
2.3 분석 방법
2.4 연구 도구
3. 연구결과
3.1 연구대상자의 일반적특성
3.2 연구대상자의 건강행태
3.3 연구대상자의 일반적특성에 따른 삶의 질 차이
3.4 연구대상자의 건강행태에 따른 삶의 질 차이
4. 논의
4.1 음주와 삶의 질의 정적 관계
4.2 연령별 및 성별 차이 패턴
4.3 비만 전 단계에서의 높은 삶의 질
5. 고찰

키워드

X세대 건강행태 삶의 질 연령 내 이질성 건강증진 Gen X Health Behaviors Quality of Life heterogeneity within age Health Promotion

저자

  • 최성희 [ Sung-Hee Choi | 가톨릭대학교 보건의료경영대학원 건강증진전공 석사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삶의질정보학회(구 삶의질연구회) [The Korea Quality of Life Information Society]
  • 설립연도
    2023
  • 분야
    복합학>학제간연구
  • 소개
    본 연구회는 특정 이념과 상관없이 분야를 초월하여 순수하게 간호, 보건, 교육 및 첨단 기술을 연구하는 교육인 및 학자들의 연구와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삶의 질 향상 연구 [Quality of Life Research]
  • 간기
    부정기
  • eISSN
    2982-7574
  • 수록기간
    202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 십진분류
    KDC 330 DDC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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