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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학교의 ‘행복수업’ 교수법 연구
A Study on the Teaching Methods of ‘Happiness Classes’ in German Sch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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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경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시민인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9호 (2025.08)바로가기
  • 페이지
    pp.9-32
  • 저자
    강명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7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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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ntroduces the basic structure, key topics, and teaching methods of the ‘Happiness Class’. which is offered as an official subject in over 200 schools across Germany. It also explores the effectiveness and satisfaction of three selected activities from the program, which were piloted in a university course in Korea. Based on reflective journals written by the students, the results showed that 92.5% of participants expressed positive satisfaction with the class. Among the evaluation items, "understanding others," "fun and usefulness," and "interest and satisfaction with the German educational approach" received particularly high ratings. The primary learning goal of the German Happiness Class is to help students discover their strengths and live successful lives by engaging in experiential and self-reflective activities. As a form of German-style social and emotional learning, the program provides diverse educational resources.
한국어
본 논문에서는 독일 내 200개 이상의 학교에서 정식 교과목으로 운영되고 있는 ‘행복수업’의 기본 구성안과 각 주제별에 따른 주요 활동 및 교수 방법을 소개 하고 있다. 또한 그중 세 개의 활동을 실제 국내 대학 수업에 시범적으로 적용해 보고 학습자들이 작성한 성찰기록을 통해 그 효과와 만족도를 분석해보았다. 그 결과, 전체 참여 학생들 가운데 92.5%가 행복수업에 대해 만족한다는 긍정적 의 견이었고, 항목별로는 ‘타인에 대한 이해’, ‘재미와 유익’, ‘독일 교육방식에 대한 흥미와 만족’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독일 행복수업의 학습목표는 자기성찰 중심의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자신의 일을 즐기면 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독일 행복수업은 독일식 사회 정서학습으로 다양한 수업자료를 제공한다.

목차

1. 머리말
2. 독일 행복수업 교수법
3. 독일 행복수업의 실제
4. 독일 행복수업의 효과
5. 맺음말
<참고문헌>
<국문초록>

키워드

독일교육 행복수업 행복교수법 사회정서학습 인성교육 German Education Happiness Class Happiness Teaching Methods Social and Emotional Learning Character Education

저자

  • 강명희 [ Kang, Myoung Heui | 경기대학교 글로벌어문학부 독어독문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경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본 인문학연구소는 1996년 12월 설립 이래 인문학 전반에 걸친 폭 넓은 연구와 과제를 수행해오고 있으며, 연구소 내에 인성교육연구실, 지역문화연구실, 전통문화콘텐츠연구실, 아동문학연구실의 4개 연구실을 두어 각 연구실마다 교육부, 문화체육부 과제, 정부 및 지자체 과제, 산업기관 과제 등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매년 2회 기관지 <시민인문학>을 출판하여 2015년 현재 통권 28호에 이르고 있다. <시민인문학>의 모토는 인문학의 대중화, 인문정신문화의 진흥, 시민 공동체 사회의 실현으로서, 일반 시민, 소외 청소년, 쉼터 노숙인, 노인 등 여러 계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교양교육 실시와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와 워크숍을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대학 내외의 인문사회 연구기관과의 교류, 지자체의 인문학 관련 용역과제 (수원시, 안양시, 광명시 등) 수행과 업무 협약 등을 통해 지역 연계의 시민인문학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경기대학교의 중점연구소로서 연구소 독자적 사무실 운영비, 전임 조교 인건비, 학술대회비 지원 등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받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연구교수와 30여명에 이르는 연구원들이 다양한 영역에서의 학제 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다양한 인문학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인문교육지도자 연수 시스템 운영, 그리고 자체 홈페이지를 이용한 인문학 플랫폼 개설 등을 통해 대학의 인문학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세워나가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시민인문학 [Citizen and Humanities]
  • 간기
    반년간
  • pISSN
    2005-7164
  • eISSN
    2713-8526
  • 수록기간
    199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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