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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인구구조 변화와 실버시장 연구
A Study on Changes in Population Structure and Silver Market in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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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중국지역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중국지역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2권 제3호 통권36호 (2025.08)바로가기
  • 페이지
    pp.103-123
  • 저자
    정상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7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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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e 21st century, China, a large population, is experiencing a rapid population aging even though it is not an advanced country. While the fertility rate declined sharply, life expectancy increased due to economic growth, and entered an 'aging society' in 2000, entered an 'aging society' in 2021, and is expected to enter an 'super-aged society' in 2030. This is faster than Japan, which had the fastest population aging rate. The rapid aging of the population also slows economic growth potential, but on the other hand, it provides a new opportunity: the silver market. China's silver industry is expected to increase significantly to 20 trillion yuan in 2030 and 100 trillion yuan in 2050. Therefore, understanding the rapid aging of China's population and understanding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the Chinese silver market, the ‘new generation of elderly', will be a very important task in targeting the Chinese market.
한국어
21세기 들어서 인구대국 중국은 선진국이 아님에도 빠른 인구 고령화를 겪고 있다. 출산 율이 급감한 반면 경제성장으로 기대수명이 증가하여 2000년 ‘고령화사회’에 진입하였고, 2021년에는 ‘고령사회’에 진입하였으며, 2030년에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인구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나라였던 일본보다도 빠른 속도이다. 급격한 인구의 고령화는 경제성장 잠재력을 둔화시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실버시장이라는 새로운 기 회를 제공한다. 중국의 실버산업 규모는 2030년 20조 위안, 2050년 100조 위안 규모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중국의 급속한 인구 고령화 현상을 파악하고, 중국 실버시장 의 독특한 특징인 '신세대노인'을 이해하는 것이 중국시장 공략에 대단히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다.

목차

Ⅰ. 서론
Ⅱ. 중국의 인구구조 및 고령화 분석
Ⅲ. 중국의 실버시장 분석
Ⅳ. 결론
참고문헌
국문초록
Abstract

키워드

인구구조 인구 고령화 고령 사회 실버시장 Population structure Aging population Aged society Silver market

저자

  • 정상은 [ Chung, SangEun | 한남대학교 중국경제통상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중국지역학회 [China Area Studies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14
  • 분야
    사회과학>지역학
  • 소개
    지난 기간 한-중 관계는 그 흐름과 의미를 제대로 평가하고 이에 대처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양적 질적 변화를 불러왔으며, 나아가 우리의 생활은 물론 의식구조에 까지 ‘중국’이 주요한 구성요소로 자리잡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또한, ‘중국’을 다양한 측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하고 있는 학문연구의 세계에서도 전통적인 인문학적 연구의 범주를 넘어 그 주제의 다양성과 심도에 있어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사회 각 분야에서 더욱 활발하며 실질적인 중국연구의 요구가 정부, 기업, 학계 등에서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날이 갈수록 다양한 분야의 중국연구의 필요성이 급속히 커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2014년 9월 일자로 본 학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지역학회’는 거시적 차원의 중국연구라는 기본적인 바탕 위에서 ‘지역학적 차원’에서 중국에 대한 연구를 하는 학자와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하고, 화이부동(和而不同)의 개방적인 자세로 진실하고 자유로운 학문적 교류, 허심탄회한 비평과 의견교환, 언어와 논리 유희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인 지식, 전체와 부분을 모두 아우르는 지혜를 집대성하고, 연구집단 각자의 이익을 넘어 우리사회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지성들의 모임이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회원들이 각 분야에서 일반인들보다 재능을 더 받은 것에 진정으로 깊이 감사하고, ‘중국’과 ‘중국지역’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의 나아갈 길을 찾아내고 우리 사회를 학문과 실제를 통해 섬기는 학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중국을 연구하는데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학자와 전문가라면 차별 없이 회원으로 같이 활동하면서, 상호간의 아낌없는 협력을 통해 1)중국지역연구를 위해 중국 각 지의 대학, 연구소, 정부, 기업과의 학술 및 비즈니스교류, 2)중국지역연구를 통해 중국을 알리고 나아가 우리의 갈 길을 제시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학술지 발간, 3)한중 지역별 학술세미나 상호개최, 4)기존 학자의 연구지원 및 우수 신진학자의 발굴, 5)회원간 연구그룹을 결성하여 학문적 성과에 대한 대중적 도서출판, 나아가 6) 씽크탱크 역할을 하는 중국지역연구소의 설립 등을 목표로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중국지역연구 [Journal of China Area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2383-8515
  • 수록기간
    2014~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2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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