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analyzes how military service experience and service type affect youth employment status and hourly wages, using the Youth Panel Survey. Military service itself did not significantly impact employment probability, but those who served as officers had higher chances of employment and higher wages. Wage increases were observed in the order of officers, air force, navy, and army. These results reflect differences in service environments and opportunities for self-development, suggesting the need for tailored military programs and differentiated post-service support policies based on service type.
한국어
본 연구는 청년패널조사(YP2007)를 활용하여 군 복무 경험과 복무 유형이 청년층의 취업 여부 및 시간당 임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군 복무 자체는 취업 확률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장교 복무자는 높은 취업 가능성과 임금 수준을 보였다. 임금 상승효과는 장교, 공군, 해군, 육군 순으로 관측되었다. 이는 복무 환경과 자기개발 기회의 차이를 반영하며, 복무 유형별 맞춤형 복무 및 전역 후 지원 정책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기존의 경제학회들은 과도하게 이론에 치중하여 현실 경제를 도외시 하는 경향이 심하였다.
이에 경제학의 모든 분야에 걸쳐, 노동경제, 환경경제, 통일경제, 산업조직, 국제경제학, 금융경제학 등 모든 분야에서 이론적인 학문을 위한 학문보다는 현실적인 문제에 접근하고자 한국 응용경제학회가 창립되었다.
따라서 논문 발표시에 가급적 대학원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국가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되는 논문 발표를 권장한다. 아울러 젊은 교수들에게 폭넓은 연구기회를 부여하기 위하여, 일년에 한번씩 최우수 논문에 약간의 연구비를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