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aimed to identify factors associated with self-rated health (SRH) of older adults with multiple morbidities based on their socio-demographic and health characteristics. Data were derived from the 8th KNHNE (2019~2021), and sample consisted of 1,332 older adults with multiple morbidities. Chi-square test and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were performed based on complex sample analysis. As the factors associated with self-rated health of average or higher, currently not smoking, trying to strength exercise, not dietary control, not being underweight, less perceived stress, less depression and not being activity restrictions. As the factors associated with SRH, trying to strength exercise, not being underweight, less perceived stress, less depression and not being activity restrictions. It is necessary that nursing strategies should be integrated to improve SRH of older adults with multiple morbidities to above average or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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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복합유병 노인을 대상으로 주관적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보통 이상의 주관적 건강과 좋은 주관적 건강의 관련 요인을 분석하기 위한 연구이다. 본 연구는 제8기 국민건강영양조사(VIII-1, VIII-2, VIII-3) 자료를 활용한 이차분석 연구로서 복합 유병 노인 1,332명을 대상으로 복합표본분석을 적용하였 으며 카이제곱 검정과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연구 결과 보통 이상의 주관적 건강에는 현재 비흡연, 근력운동 실천, 식이요법 안함, 저체중 아님, 스트레스인지 적음, 우울감 없음, 활동제한 없음이 유의한 관련 요인으로 분석되었으며, 좋은 주관적 건강을 위해서는 근력운동 실천, 저체중 아님, 스트레스인지 적음, 우울감 없음, 활동제한 없음이 유의한 관련 요인으로 분석되었다. 이 결과는 복합유 병 노인의 주관적 건강을 보통 이상으로 또는 좋은 상태로 개선하기 위한 간호전략이 상호 보완적이며 통합적으로 적용되어야 함을 시사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연구 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 대상 3. 연구 도구 4. 자료수집 5. 윤리적 고려 6. 자료 분석 Ⅲ. 연구결과 1. 복합 유병 노인의 사회·인구학적 및 건강 특성에따른 주관적 건강의 차이 2. 복합 유병 노인의 사회·인구학적 및 건강 특성에따른 주관적 건강 관련 요인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노인복합 질환주관적 건강agedmultimorbidityself-rated health (SRH)
저자
Hye Young Choi [ College of Nursing, Ewha Womans University, 52, Ewhayeodae-gil, Seodaemun-gu, Seoul, Korea ]
The 1st author
Eunha Kim [ Department of Nursing, Catholic University of Pusan, 57 Oryundae-ro, Geumjung-gu, Busan,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