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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어진 e스포츠 : Elo 레이팅 기반 리그 오브 레전드 진영 효과 분석
A Tilted eSports : An Elo Rating-Based Analysis of Side Effects in League of Leg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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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e스포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e스포츠 연구: 한국e스포츠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7권 1권 (2025.06)바로가기
  • 페이지
    pp.105-125
  • 저자
    강지문, 김성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68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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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League of Legends is one of the world's most popular eSports titles, where in-game competitive balance, particularly fairness between the Blue and Red sides, is a critical issue. While a Blue side advantage has been widely perceived, rigorous quantitative analysis controlling for confounding factors like team skill has been lacking. Based on data from 7,696 professional matches in 2024, the Elo rating system was applied to control for team skill differences, and a Linear Probability Model (LPM) was used to estimate the side effect. The analysis considered the endogeneity issue of side selection (comparing first games vs. subsequent games), dynamic changes across patch versions, and differences between regular season and playoff matches. Results revealed that, after controlling for team strength, the Blue side held an average advantage of approximately 4.45 percentage points in win probability over the Red side, equivalent to about 34 Elo rating points. This advantage, significantly confirmed even in first games with exogenous side assignment, showed considerable variability across patch versions, and decreased in playoff matches compared to the regular season. These findings empirically demonstrate the existence of a structural side imbalance in LoL esports, providing important implications for game developers' balancing efforts, league operational adjustments, and team strategy formulation.
한국어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e스포츠 종목 중 하나로 게임 내 밸런스, 특히 블루 진영과 레드 진영 간의 공정성은 중요한 이슈이다. 기존에 블루 진영의 이점이 있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었으나, 팀 실력 등 교 란 요인을 통제한 정량적 분석은 부족하였다. 본 연구는 2024년도 7,696건의 프로 경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팀 간 실 력 차이를 통제하기 위해 Elo 레이팅 시스템을 적용하였고, 진영 효과를 추정하기 위해 선형 확률 모델(LPM)을 사용 하였다. 분석 과정에서는 진영 선택의 내생성 문제(시리즈 첫 게임 vs. 후속 게임 비교)와 패치 버전에 따른 동적 변 화, 플레이오프와 정규 시즌 간 차이 등을 고려하였다. 분석 결과, 팀 실력을 통제한 후에도 블루 진영은 레드 진영에 비해 평균적으로 약 4.45% 높은 승률을 보였으며, 이는 약 34점의 Elo 레이팅 차이와 동등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 러한 이점은 진영 배정이 외생적인 첫 게임에서도 유의미하게 확인되었으며, 패치 버전에 따라 상당한 변동성을 보였 고 정규 시즌에 비해 플레이오프에서 그 크기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본 연구 결과는 LoL e스포츠에 구조적인 진영 간 불균형이 존재함을 실증적으로 보여주며, 게임 개발사의 밸런스 조정 노력, 리그 운영 방식의 개선, 그리고 팀 전략 수립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논의
1. e스포츠의 경쟁 공정성
2. 리그 오브 레전드의 진영에 따른 비대칭적 밸런스
3. 진영 선택 시스템과 내생성 문제
4. 선행 연구의 방법론과 한계
5. 연구 문제
Ⅲ. 연구방법
1. 데이터 수집 및 표본 구성
2. Elo 레이팅 시스템을 이용한 팀 실력 측정
3. 선형 확률 모델(Linear Probability Model, LPM) 적용
4. 내생성 문제와 식별 전략
5. 분석 절차 및 소프트웨어
IV. 연구결과
1. 기술통계 분석: 진영별 승률
2. 선형 확률 모델 분석: 진영 이점의 정량화
3. 내생성 문제 탐색: 게임 순서에 따른 효과 비교
4. 동적 분석: 패치 버전 및 정규 시즌/플레이오프에 따른 진영 이점의 변동성
V. 논의
1. 주요 연구결과 요약
2. 블루 사이드 이점의 해부: 비대칭성과 전략의 복합적 상호작용
3. 플레이오프에서의 진영 이점 감소 현상에 대한 고찰
4. 실무적 함의
VI.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진영 이점 진영 불균형 게임 밸런스 Elo 레이팅 선형 확률 모델 eSports League of Legneds Side Advantage spectator behavior digital motivation

저자

  • 강지문 [ Kang, Ji-moon | 고려대학교, 연구교수 ]
  • 김성철 [ Kim, Seong-cheol | 고려대학교 미디어대학,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e스포츠학회
  • 설립연도
    2019
  • 분야
    예술체육>기타예술체육

간행물

  • 간행물명
    e스포츠 연구: 한국e스포츠학회지 [eSports Studies]
  • 간기
    반년간
  • eISSN
    2713-9689
  • 수록기간
    2019~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91 DDC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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