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清代帝王画像中朝珠研究——以“手捏佛头”动作为中心
The Study of Chaozhu in the Portraits of Qing Dynasty Emperors - Focusing on the Action of ‘Squeezing the Buddha's Head with the Ha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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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중국지역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중국지역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2권 제2호 통권35호 (2025.05)바로가기
  • 페이지
    pp.351-366
  • 저자
    张志, 张庆丰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67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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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As a record of the emperor's appearance and a tool to strengthen the imperial power, the imperial portrait had an important position in the court culture of the Qing Dynasty. Since the Kangxi Emperor's time, the Chaozhu has become an indispensable element in the emperor's portrait, a change that profoundly reflects the high degree of centralisation of power in the Qing Dynasty and the exchange and fusion of cultures of the Manchus, the Chinese, and the Mongols. In this paper, we use the method of Pannowski's iconography to explain and interpret the origin, form and wearing regulations of the Chaozhu, to deeply analyse the symbolism of the iconic action of the emperor's hand cupping the Buddha's head in the portraits, and to reflect on the ideas of monarchical power and religious concepts embedded in them.
중국어
帝王画像作为记录帝王仪容和强化皇权的工具, 在清代宫廷文化中具有重要地位。自 康熙帝时期起, 朝珠便成为帝王画像中不可或缺的元素, 这一变化深刻体现清代权力的高 度集中以及满、汉、蒙等多民族文化的交流融合。本文运用潘诺夫斯基图像学的方法, 对朝珠的由来、形制及佩戴规定进行阐释与解读, 深入剖析画像中帝王手捏佛头这一标 志性动作的象征意义, 思考其中蕴含的君权思想与宗教理念。

목차

Ⅰ. 绪论
Ⅱ. 清代帝王画像中朝珠前图像志描述
Ⅲ. 清代帝王画像中朝珠图像志分析
Ⅳ. 清代帝王画像中朝珠图像解释学
Ⅴ. 结语
参考文献
中文摘要
Abstract

저자

  • 张志 [ 장지 | 国立江原大学 全球融合学院, 博士研究生 ] 第一作者
  • 张庆丰 [ 장경봉 | 国立江原大学 全球融合学院, 教授 ] 通讯作者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중국지역학회 [China Area Studies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14
  • 분야
    사회과학>지역학
  • 소개
    지난 기간 한-중 관계는 그 흐름과 의미를 제대로 평가하고 이에 대처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양적 질적 변화를 불러왔으며, 나아가 우리의 생활은 물론 의식구조에 까지 ‘중국’이 주요한 구성요소로 자리잡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또한, ‘중국’을 다양한 측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하고 있는 학문연구의 세계에서도 전통적인 인문학적 연구의 범주를 넘어 그 주제의 다양성과 심도에 있어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사회 각 분야에서 더욱 활발하며 실질적인 중국연구의 요구가 정부, 기업, 학계 등에서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날이 갈수록 다양한 분야의 중국연구의 필요성이 급속히 커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2014년 9월 일자로 본 학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지역학회’는 거시적 차원의 중국연구라는 기본적인 바탕 위에서 ‘지역학적 차원’에서 중국에 대한 연구를 하는 학자와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하고, 화이부동(和而不同)의 개방적인 자세로 진실하고 자유로운 학문적 교류, 허심탄회한 비평과 의견교환, 언어와 논리 유희에 그치지 않는 실질적인 지식, 전체와 부분을 모두 아우르는 지혜를 집대성하고, 연구집단 각자의 이익을 넘어 우리사회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지성들의 모임이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회원들이 각 분야에서 일반인들보다 재능을 더 받은 것에 진정으로 깊이 감사하고, ‘중국’과 ‘중국지역’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한국의 나아갈 길을 찾아내고 우리 사회를 학문과 실제를 통해 섬기는 학회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중국을 연구하는데 자기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학자와 전문가라면 차별 없이 회원으로 같이 활동하면서, 상호간의 아낌없는 협력을 통해 1)중국지역연구를 위해 중국 각 지의 대학, 연구소, 정부, 기업과의 학술 및 비즈니스교류, 2)중국지역연구를 통해 중국을 알리고 나아가 우리의 갈 길을 제시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학술지 발간, 3)한중 지역별 학술세미나 상호개최, 4)기존 학자의 연구지원 및 우수 신진학자의 발굴, 5)회원간 연구그룹을 결성하여 학문적 성과에 대한 대중적 도서출판, 나아가 6) 씽크탱크 역할을 하는 중국지역연구소의 설립 등을 목표로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중국지역연구 [Journal of China Area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2383-8515
  • 수록기간
    2014~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2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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