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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形容詞+ある/いる」形式に注目して
A Study on the I-adjective+aru/iru form
‘イ형용사+ある/いる’형식에 주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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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5집 (2025.04)바로가기
  • 페이지
    pp.239-258
  • 저자
    張希朱, 吉田玲子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67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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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examines the construction in which the continuative form of i-adjectives combines with the existential verbs aru and iru (e.g., utsukushiku aru “to be beautiful” and utsukushiku iru “to stay beautiful”). It argues that these -ku aru/iru constructions function as compound predicates, where the i-adjective carries the primary meaning, while aru and iru serve grammatical functions. Specifically, this study clarifies that aru is necessary when highlighting an i-adjective and that aru/iru is indispensable for expressing various modalities. Among these, certain modal expressions derived from the volitional nature of iru cannot be expressed with aru. Additionally, it discusses how aru and iru, as verbs, play a role in situating the inherently static nature of adjectives within real-time contexts. This study also points out that temporality, highlighting, and modality are not mutually exclusive but instead function in a complex interplay. Furthermore, it identifies the asymmetry between -ku aru/iru (with i-adjectives) and -de aru/iru (with na-adjectives) as a notable characteristic. In particular, there i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degree of grammaticalization of aru in -ku aru and -de aru. Nevertheless, the study also reveals examples where their formal correspondence is utilized in actual language use. By clarifying the meaning and function of -ku aru/iru, this study provides a comprehensive perspective on the broader category of “adjective + aru/iru,” including na-adjectives.
일본어
本稿はイ形容詞の中止形と、存在をあらわす「ある/いる」が組み合わさった形式(例えば「美しくある」「美しくいる」)に注目し、考察を行った。このような「(イ形)くある/いる」について、全体を合成述語と捉えたうえで、イ形容詞が主要な意味を担い、「ある/いる」が文法的機能を果たすことを主張した。 具体的にはイ形容詞をとりたてる際に「ある」が必要となる点、また多様なモダリティを表現する際に「ある/いる」が不可欠である点を明らかにした。その中には「いる」の意志性に由来する、「ある」ではあらわせないモダリティ形式もあった。また、「ある/いる」の動詞としての性質が、本来恒常的特性を表す形容詞を、リアルな時間の中に位置づけようとする働きがあることも述べた。このような時間性と、とりたてやモダリティ表現は排他的ではなく、複合的に現象する点も指摘した。 さらに、「(イ形)くある/いる」は「(ナ形)である/いる」と非対称的である点も特徴としてあげた。特に「(イ形)くある」と「(ナ形)である」は「ある」の文法化のレベルにおいて大きな差がある。それにもかかわらず、両者の形式的な対応関係を利用した使用例があることも示した。 本研究を通して「(イ形)くある/いる」の意味・機能を明示することにより、ナ形容詞も含めた、「形容詞+ある/いる」を総合的に捉える視点を提供した。
한국어
본 연구는 イ형용사의 중지형과 존재를 나타내는 ある/いる가 조합된 형식(예를 들면 美しくある, 美しくいる)에 주목하여 고찰하였다. 이러한 (イ형)くある/いる에 대해 전체를 합성술어로 파악하여 イ형용사가 주요한 의미를 담당하고 ある/いる는 문법적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을 주장했다. 구체적으로는 イ형용사에 とりたて표현을 사용할 때 ある가 필요하다는 점, 또 다양한 모달리티를 표현할 때 ある/いる가 불가결하다는 점을 밝혔다. 그 중에는 いる의 의지성에 유래하여 ある로는 나타낼 수 없는 모달리티 형식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 ある/いる의 동사로서의 성질로 인해 본래 항상적 특성인 형용사를 리얼한 시간 속에 자리매김하게 하는 기능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이런 시간성과 とりたて표현과 모달리티 표현은 서로 배타적이지 않고 복합적으로 나타난다는 점도 지적하였다. 또한 (イ형)くある/いる와 (ナ形)である/いる는 비대칭적이라는 점도 특징으로 꼽을 수 있었다. 특히 (イ형)くある과 (ナ형)である는 ある의 문법화 수준에 있어 큰 차이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각의 형식적인 대응 관계를 이용한 예가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를 통해 (イ형)くある/いる의 의미・기능을 명시함으로써, ナ형용사도 포함한, 형용사+ある/いる를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고찰이 가능해졌다.

목차

<要旨>
I. はじめに
II. 先行研究と本稿の立場
III. 「(イ形)くある」
IV. 「(イ形)くいる」
V. おわりに
【参考文献】
<要旨>

저자

  • 張希朱 [ 장희주 | 国立昌原大学校日語日文学科 副教授 ]
  • 吉田玲子 [ Yoshida Reiko | 梨花女子大学校人文科学部 助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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