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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적 고찰을 통한 일본의 초고령사회 후기고령자의 캐릭터에 관한 연구 ― 가키야 미우(垣谷美雨)의 『70세 사망법안, 가결』과 『노후자금이 없습니다』를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Character of Post-Retirement Elderly in Japan’s Super-Aged Society through Literary Exploration ─ Focusing on Miu Kakiya’s “The 70-Year-Old Death Bill, Passed” and “I Have No Retirement Fu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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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5집 (2025.04)바로가기
  • 페이지
    pp.195-211
  • 저자
    이수빈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67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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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Japanese society recognizes the securing of a productive labor force as a serious issue due to aging and low birth rates. In this regard, this paper analyzes the characters of “The 70-Year-Old Death Bill, Passed”, a work before the enactment of the Elderly Employment Stabilization Law, and “I Have No Retirement Funds”, a work after the law’s implementation, to understand the role of Middle-old in Japan. In the era of the “100-year life,” the elderly in a super-aged society must live for more than 30 years after retirement. Personally, healthy elderly individuals are expected to contribute to a “lifetime active society,” while socially, due to the phenomenon of labor force shortages caused by low birth rates and aging, it is anticipated that, in the long term, the elderly will play a significant role in the labor market. In 2025, the Baby Boomer generation (Dankaï generation) will all enter the post-retirement elderly stage, with more than half of those over 65 becoming post-retirement elderly. South Korea also entered a super-aged society earlier than expected on December 23, 2024. Given these societal changes, both Japan and South Korea need to focus on the role of post-retirement elderly individuals and continue discussions related to this issue.
한국어
일본 사회는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해 생산 노동력 인구 확보가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본 논문은 고령자고용안정법 이전의 작품인 『70세 사망법안, 가결』과 고령자고용안정법 이후의 작품인 『노후자금이 없습니다』의 캐릭터를 분석해 일본의 후기고령자의 역할에 대해 파악해보았다. ‘100세 시대’를 맞이하는 초고령사회의 고령자는 정년퇴직 이후 30여 년의 노후를 살아야 한다. 개인적으로 건강한 고령자들이 ‘생애 현역 사회’를 지향하는 분위기와 사회적으로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생산 연령 인구 부족 현상으로 장기적으로 고령자는 고용 시장에서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2025년 단카이 세대(團塊世代)는 모두 후기고령자로 진입한다. 65세 이상의 고령자 중 후기고령자가 절반을 넘어서는 것이다. 한국 사회도 예상보다 앞선 2024년 12월 23일 초고령사회로 진입했다. 이러한 시대의 변화에 일본과 한국은 후기고령자의 역할에 관심을 가지고 이와 관련된 논의를 이어가야 한다고 판단된다.
일본어
日本社会は高齢化と少子化により、労働力人口の確保が深刻な問題として認識されている。これに対し、本論文では、高齢者雇用安定法以前の作品である『70歳死亡法案、可決』と、高齢者雇用安定法以後の作品である『老後資金がありません』のキャラクターを分析し、日本の後期高齢者の役割について考察した。「100歳時代」を迎える超高齢社会の高齢者は、定年退職後30年以上の老後を送らなければならない。個人的には健康な高齢者たちが「生涯現役社会」を目指す雰囲気と、社会的には少子高齢化による生産年齢人口不足の現象により、長期的には高齢者が雇用市場で重要な役割を担うと予測される。2025年には団塊世代が全員後期高齢者に突入する。65歳以上の高齢者のうち、後期高齢者が半数を超えることになる。韓国社会も予想より早く、2024年12月23日に超高齢社会に突入した。このような時代の変化において、日本と韓国は後期高齢者の役割に関心を持ち、それに関連する議論を続けるべきだと考えられる。

목차

<要旨>
I. 머리말
II. 『70세 사망법안, 가결』의 후기고령자
III. 『노후자금이 없습니다』의 후기고령자
IV. 맺음말
【参考文献】
<要旨>

저자

  • 이수빈 [ LEE SOOBIN | 고려대학교중일어문학과박사과정, 고려대학교4단계BK21 중일교육연구단참여대학원생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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