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문화비평 ] 드라마와 충청도의 재현 방식
<소년시대>에 충청도는 있는겨? : 레트로 학원 폭력물 서사로서의 <소년시대>에서 충청도성의 재현 및 한계
-
- 발행기관
- 선문대학교 문학이후연구소 바로가기
-
- 간행물
-
문학이후
바로가기
-
- 통권
- Vol. 4 (2024.06)바로가기
-
- 페이지
- pp.47-74
-
- 저자
- 문형준
-
- 언어
- 한국어(KOR)
-
-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466335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6,700원
원문정보
목차
0.
1. “인자는 나도 니도 내가 지킬겨”: 마케팅 전략으로서의 신데렐라 서사
2. “약자를 애끼고 강자를 벌하던 참말로 멋진 대가리였제”: 역사의 레트로가 아닌 성장의 레트로
3. “아, 시상에 소중하지 않은 사람이 워디 있냐?”: 이데올로기적 모순과 유토피아적 충동
4. “가서 소나 멕이쥬, 뭐”: 시간 정체로서의 레트로와 충청도성으로서의 사투리
참고문헌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 발행기관명
-
선문대학교 문학이후연구소
[Institute of Post Literature]
- 설립연도
- 2021
- 분야
- 인문학>문학
간행물
-
- 간행물명
-
문학이후
[Journal of post literature]
- 간기
- 연간
- pISSN
- 2765-785X
- 수록기간
- 2021~2024
- 십진분류
- KDC 809 DDC 809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문학이후 Vol. 4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