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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융합(CC)

선박 의료관리자 자격취득 제도 개선에 관한 연구
A Study on Improving the System for Acquiring Certificate of the Person in Charge of Medical Care On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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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제문화기술진흥원 바로가기
  • 간행물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11 No.2 (2025.02)바로가기
  • 페이지
    pp.261-268
  • 저자
    한병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65976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On ocean-going vessels, the Person in Charge of Medical Care Onboard (PCMCO) is responsible for managing crew health, providing medical care for onboard patients, and maintaining sanitary conditions. This qualification can be obtained either by passing the medical administrator exam or by holding a relevant medical or hygiene-related license. I conducted this study to evaluate the validity of obtaining the PCMCO qualification through relevant licenses and propose improvements. To analyze this, I compared PCMCO exam subjects, relevant licensing exams, and university curricula. The analysis showed that medical doctors and emergency medical technicians covered all PCMCO subjects, whereas dentists, Korean medicine doctors, pharmacists, and hygienists did not. Nurses included all PCMCO subjects in both their qualification exams and university curricula. Internationally, the UK recognizes medical doctors, nurses, and emergency medical technicians for PCMCO qualifications, while the US includes medical doctors, nurses, Marine Physician Assistants, and Hospital Corpsmen. Based on these findings, I propose revising the Seafarers’ Work Processing Instruction to recognize PCMCO qualifications for medical doctors, nurses, and emergency medical technicians. This revision aims to establish a structured qualification system and improve medical response capabilities on ships.
한국어
원양을 항해하는 선박에는 선원들의 건강관리 및 선내 환자에 대한 의료 관리, 선내 환경위생 유지 등을 위해 선내 의료관리자를 두고 있으며, 해당 자격을 취득하는 방법은 의료관리자 자격시험을 통한 방법과 의료 위생 관련 면허 혹은 자격증을 보유한 경우 취득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선박 내 의료관리자 자격증 취득 방법 중 관련 면허 및 자격증을 통한 자격취득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개선점을 제안하고자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의료관리자 자격시험의 과 목(의료관계법령, 기초응급처치학, 기초간호학, 공중보건학)과 관련 면허(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위생사, 응급구 조사, 간호사)의 시험 과목 및 대학교 교육과정을 비교·분석하였다. 또한, 영국과 미국의 의료관리자 인정 면허 기준 을 조사하여 국제적인 기준과의 차이를 검토하였다. 분석 결과, 의사와 응급구조사, 간호사의 경우 해당 시험 과목이 모두 포함된 반면,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위생사의 경우 일부 과목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사례를 살펴본 결과, 영국과 미국에서는 공통적으로 의사와 간호사 면허를 의료관리자 인정 면허로 규정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 다.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현행 선원업무처치지침을 개정하여 의료관리자 인정 면허를 의사, 간호사, 응급구조사로 조정할 것을 제안하였다. 이를 통해 선박 내 의료관리자 자격 인정 기준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질적인 의료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 방법
Ⅲ. 결과
1. STCW협약과 의료관리자 시험 비교
2. 의료관리자 시험 면제 면허/자격증의 시험 내용
3. 해외 사례
4. 의료관리자와 간호사 시험 비교
Ⅳ. 논의
1. 제도개선을 위한 제언
Ⅴ. 결론
Reference

키워드

의료관리자 자격증 의료인 약사 응급구조사 PCMCO(the Person in Charge of Medical Care Onboard) Medical professional Certificate Pharmacists Emergency Medical Technicians

저자

  • 한병조 [ Byung Jo HAN | 정회원,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안전교육학과 부교수 ] 제1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제문화기술진흥원 [The International Promotion Agency of Culture Technology]
  • 설립연도
    2009
  • 분야
    공학>공학일반
  • 소개
    본 진흥원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관련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이다. 문화기술(CT)은 정보통신기술(ICT), 문화적 사고 기반의 예술, 인문학, 디자인, 사회과학기술이 접목된 신융합기술(New Convergence Technology, NCT)로 정의한다.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진보된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문화기술 관련 분야의 학술 및 기술의 발전과 진흥에 공헌하기 위하여, 제3조의 필요한 사업을 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문화기술의 융합]
  • 간기
    격월간
  • pISSN
    2384-0358
  • eISSN
    2384-0366
  • 수록기간
    2015~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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