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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참여자 인원 차이에 따른 긍정적 상호작용과 집단협력그림요소(G-CAES)에 관한 연구
A Study on Analysis of Positive Interactions and Collaborative Art Elements Scale Depending on the Number of Group Particip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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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아동발달지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임상미술심리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4권 제3호 통권 34호 (2024.12)바로가기
  • 페이지
    pp.69-87
  • 저자
    박주령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6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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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observed positive interactions between group members 2, 4, 6 and 8 in the process of collaborative drawing test (S-CDT), observing differences in the frequency of eye contact and laughter according to the difference in the number of participating group members. In this study, K University’s twenty students were wirelessly assigned group members of 2, 4, 6, and 8 people, respectively, and data were collected by video shooting. For data analysis, two observers checked the frequency of eye contact and laughter at 5-minute intervals, and repeatedly checked so that the reliability between observers was 100% consistent.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When 8 people drew the cooperative picture test, the frequency of eye contact was the highest, and when it was 6, the frequency of laughter was the highest. The results of behavioral observation at 5-minute intervals for 45 minutes were presented as a graph. In conclusion, when drawing the cooperative picture test, the frequency of eye contact and laughter was higher in 6 people and 8 people than in 2 people and 4 people. In addition, as collaborative drawing test was analyzed to have a high frequency of laughter and continuous when 6 people draw together, it was confirmed that 6 people were the best members for conducting the cooperative picture test.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provided basic data on the interaction that appears in the collaborative drawing test.
한국어
본 연구는 집단 인원수 차이에 따라 긍정적 상호작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살펴보고 협력그림검사에 나타난 공동영역을 집단협력그림요소로 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A대학의 20~23세 성인 총 20명, 각각 2명, 4명, 6명, 8명으로 무선 배치하였으며, 협력그림검사를 실시한 후 그 과정을 비디오 촬영으로 분석하였다. 자료 분석은 관찰자 2 명이 눈맞춤과 웃음의 빈도를 측정하였으며, 관찰자간 신뢰도가 100% 일치가 되도록 반 복 체크하였다. 그림 반응특성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해 G-CAES(집단 협력그림요소척도) 로 3명의 채점자가 그림을 채점하고 채점자간 신뢰도를 확보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결과 는 다음과 같다. 협력그림활동에서 8인이 그릴 때 눈맞춤 빈도가 가장 높았으며, 6인일 때 웃음 빈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5분 간격으로 5분 동안 행동관찰을 한 결과를 그래프로 제시하였다. 결론적으로 협력그림검사에서 2인과 4인의 결과와 대비하여 6인과 8인일 때 눈맞춤과 웃음의 빈도가 더 높게 나타났다. 웃음의 빈도와 지속시간은 6인에서 가장 높았다. 또한 협력그림요소척도 채점결과, 2인과 6인일 때 집단공동체가 가장 활성 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협력그림검사에서 6인이 최적의 구성 원임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협력그림검사에서 나타나는 상호작용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목차

요약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연구문제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연구도구
3. 연구절차
4. 자료분석
Ⅲ. 연구결과
1. 집단 인원 수 차이와 시간 흐름에 따른 눈맞춤 빈도결과
2. 집단 인원수 차이와 시간 흐름에 따른 웃음 빈도 결과
3. 집단 인원 차이에 따라 집단협력그림요소척도 및 그림 분석
Ⅳ.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긍정적 상호작용 6인협력그림검사 협력그림요소척도 Positive Interaction Six-member Collaborative Drawing Test Collaborative Art Elements Scale

저자

  • 박주령 [ Park, Jooryung | 경일대학교 상담심리학과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아동발달지원연구소 [The Korea Developmental Supporting Center]
  • 설립연도
    1988
  • 분야
    사회과학>심리과학
  • 소개
    순조롭게 발달되지 못하여 주위로부터 소외되어 있는 장애아동과 청소년 및 그 가족들에게 앞날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특히 장애아동 및 청소년의 치료교육과 상담에 대한 많은 연구를 통하여 그들의 재활 및 복지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임상미술심리연구 [The journal of clinical art psychotherapy]
  • 간기
    연3회
  • pISSN
    2234-2982
  • 수록기간
    20111230~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5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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