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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산업 사례에 대비한 의약품 자급도 고찰
A Review of Pharmaceutical Self-sufficiency in Contrast to Other Industry Case Exam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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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에프디시규제과학회(구 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KFDC규제과학회지(구 FDC법제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19권 2호 (2024.12)바로가기
  • 페이지
    pp.71-78
  • 저자
    송인명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6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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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Self-sufficiency refers to the ability of individuals, groups, or countries to meet the needs for specific goods or services without external aid. While many studies have been conducted to calculate self-sufficiency levels in essential industries for survival, such as water, electricity, and food, research on pharmaceutical self-sufficiency up until now has remained at the aggregate level. Some research has been conducted on the self-sufficiency of specific products, such as vaccines and plasma derivatives. Additionally, there seems to be a lack of studies on what an appropriate level of pharmaceutical self-sufficiency should be for a country or region. There are skeptical views that local production of pharmaceuticals for self-sufficiency in every country may not be economically viable in terms of economies of scale. The types of pharmaceuticals needed by a country are very diverse, so calculating self-sufficiency for specific items will require a multifaceted effort based on data on production, export and import, and insurance claim data-based usage records. Given the relative lack of discussion and research on pharmaceutical self-sufficiency so far, future research will need to focus on developing pharmaceutical selfsufficiency indicators, developing data, and identifying priority drugs for which self-sufficiency is critical for public health.
한국어
자급이란 개인, 집단, 국가 등이 외부의 원조 없이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충족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그동안 주로 물, 전력, 식량 등 생존에 필수적인 산업 분야에서 자급도를 산출하는 연구가 많이 진행되었으 나,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대체로 지금까지의 의약품 자급도에 관한 연구는 대체로 구체성이 부족하며 대부분의 연구가 총량적인 수준에서의 자급도 산출에 머물러 있었다. 특수한 제품별 자급도는 백신, 혈장제제 연구가 있었다. 또한 어느 정도가 한 국가나 지역에서 적정한 의약품 자급도 수준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연구가 부족해 보인다. 한편, 세계 각국에서 의약품을 생산하여 자급하는 것이 규모의 경제측면에서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회의적인 시각도 있다. 한 국가가 필요로 하는 의약품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특정 품목별로 자급도를 산출하기 위해서는 생산실적, 수출·수입 실적, 보험청구자료 등을 이용한 사용실적 등에 기초한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현재까지 의약품 자급도 산출에 대한 논의와 연구가 부족했던 점에 비추어 볼 때, 향후 의약품 자급도 지표 개발, 이용가능한 데이터 구축, 공중보건상 특히 중요도가 높은 의약품의 식별 등의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목차

초록
I. 서론
II. 본론
1. 여러 산업에서의 자급도 사용 사례
2. 의약품 자급도 사용 사례
3. 의약품 자급도 산출 관련 고려사항
III.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식품 의약품 자급 백신 Food Pharmaceutical Self-sufficiency Vaccine

저자

  • 송인명 [ Inmyung Song | 국립공주대학교 간호보건대학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에프디시규제과학회(구 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 [The Korean Society of Food, Drug and Cosmetic Regulatory Sciences]
  • 설립연도
    2006
  • 분야
    의약학>약학
  • 소개
    본회는 의약품, 의약외품, 의료기기,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과 관련된 국내·외의 각종 법령과 규정 등에 대한 연구와 발표 등을 통하여 합리적이고 투명한 법령과 규정의 제·개정 및 정책개발에 기여함으로써 관련 산업의 발전과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며 회원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KFDC규제과학회지(구 FDC법제연구) [Regulatory Research on Food, Drug and Cosmetic]
  • 간기
    반년간
  • pISSN
    2799-8940
  • 수록기간
    2006~2025
  • 십진분류
    KDC 518 DDC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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