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antibacterial and physiological activities of etanol (EtOH) extracts of four indigenous tree species Quercus salicina, Mallotus japonicus, Euscaphis japonica and Castanopsis sieboldii traditionally used as folk remedies in the Korea. The antibacterial activity against six skin pathogen, including Corynebacterium diphtheriae, and Staphylococcus aureus was evaluated using the disk diffusion method, and the minimum inhibitory concentration (MIC) and minimum bacterial concentration (MBC) were measured. The results indicated that extracts from all four species exhibited antibacterial activity with E. japonica showing the highest activity among them. The antioxidant activity of the extract was evaluated through DPPH and ABTS assays, while their anti-inflammatory activity of the extract was measured by Griess assay. TAmong four species, C. sieboldii exhibited the best free radical scavenging activities and nitric oxide (NO) inhibitory activities. DPPH assay results revealed that 75.19±0.78% of free radicals were eliminated at a concentration of 9.8 μg/mL , while ABTS analysis results showed that 84.97±1.45% of free radicals were removed at a concentraton of 3.91 μg/mL. Although further research is required to identify the specific compounds responsible for the obsered antibacterial and physiological activities, these results suggest that extracts of Q. salicina, M. japonicus, E. japonica and C. sieboldii could be useful as cosmetic ingredients.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생약자원으로 사용되는 한 국 자생식물인 참가시나무, 예덕나무, 말오줌때 및 구실잣밤나무 추출물이 항균 화장 품 소재로 활용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 하여 이들의 피부 유해 미생물에 대한 항 균 활성을 조사하고 기본 생리활성을 평가 하였다. 디스크 확산법을 이용하여 Corynebacterium diphtheriae, Staphylococcus aureus, Cutibacterium acnes를 포함한 6종의 피부병원성 세균에 대한 in vitro 항균활성을 평가하였고, 최소 억제농도(MIC) 및 최소살균농도(MBC)를 측정하였다. 항균 실험 결과 모든 추출물이 피부 유해균의 생육을 억제하였으며, 특히 말오줌때 추출물이 높은 항균 활성을 나타 내었다. 항산화 활성은 DPPH 및 ABTS 분석법으로 평가하였고, 항염증 효과는 Griess 분석법으로 측정하였다. 항산화 실 험 결과, 구실잣밤나무 추출물이 가장 좋은 활성을 보였고, 그 다음이 말오줌때 추출물 이었다. 구실잣밤나무의 경우 DPPH assay 에서 추출물을 9.8μg/mL로 처리했을 때 DPPH radical이 75.19±0.78% 제거되었고, ABTS assay에서는 추출물 3.91μg/mL 농 도에서 ABTS radical이 84.97±1.45% 제거 되었다. 이러한 효과에 대한 활성 성분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지 만, 이번 연구 결과는 참가시나무, 예덕나무, 말오줌때 및 구실잣밤나무 추출물이 화 장품 응용 분야에 유용한 소재가 될 수 있 음을 보여준다.
목차
ABSTRACT 서언 재료 및 방법 추출물 제조 피부 유해균 활성화 항균 활성 측정 항산화 효능 분석 항염증 효능 분석 세포 독성 평가 결과 및 고찰 디스크 확산법에 따른 항균 실험 결과 S. aureus에 대한 항균 활성 C. diphtheriae에 대한 항균 활성 S. pyogenes에 대한 항균 활성 C. acnes에 대한 항균 활성 S. maltophilia에 대한 항균 활성 식물 추출물의 MIC, MBC 결과 식물 추출물의 항산화 효과 식물 추출물의 항염 효과 식물 추출물의 세포 독성 평가 초록 사사 인용문헌
제주대학교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 [The Research Institute for Subtropical Agriculture and Biotechnology of Jeju National University]
설립연도
1984
분야
농수해양>농학
소개
현재의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는 나비박사로 유명한 석주명 박사가 1943년 4월부터 1945년 5월까지 2년1개월간 연구소의 전신인 경성제대 부속 생약연구소 제주도시험장에 소장으로 근무하면서 탁월한 업적의 터전이 되었던 곳으로 1981년 설립된 아열대농업연구소와 1967년에 설립된 동물과학연구소가 통합하여 아열대농업동물과학연구소로 개편(2001년)되었고, 2003년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로 개정하여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
연구소는 아열대권에 위치한 제주도의 기후와 토양 조건에 맞는 열대 및 아열대 작물의 생산기술의 연구를 통해 지역농업을 근원적으로 진흥발전시킬 수 있는 학술체계를 구성하고, 더불어 축산을 포함한 동물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생산기술 개발 및 동물산업육성을 위하여 산학협동의 구심체로서의 역할과 동・식물 자원의 유전자원 보존 및 활용방안 등의 개발을 통하여 농업 및 생물산업 관련 학문적/산업적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아열대농업부와 동물과학부, 기획관리부의 3개 부서로 연구소 구성을 세분화하였고, 농업을 비롯한 생물산업에 관한 연구와 연구간행물의 발간, 학술회의 개최, 학술지 발간, 학술정보 교환, 외부기관과의 위탁용역 연구,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학술교류를 통한 협력 등의 연구소 설립 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간행물
간행물명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지 [Journal of Asian Agriculture and Biotech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