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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수확형 감귤 신품종 ‘가을향’ 육성
Development of Harvested within a Year New Citrus Variety ‘Gaeulhyang’(C. 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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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제주대학교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지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40권 2호 (2024.12)바로가기
  • 페이지
    pp.1-12
  • 저자
    정승용, 양철준, 이세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6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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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new citrus variety ‘Gaeulhyang’(C. spp) was developed in 2011 by the Jeju Agricultural Research and Extension Services. It was developed by crossbreeding ‘Ehimekashi No. 28’(C. spp) as the seed parent and ‘Kanpei’(C. spp) as the pollen parent. The first selection was made in 2016, the final selection in 2018, and it was officially registered as a protected variety in 2021. The average fruit weight is approximately 180g, with a sugar content of 13.4°Bx and an acidity of 0.71%, resulting in a high sugar-to-acid ratio. The peel thickness is about 2.6 mm, making it thin and easy to peel, and the occurrence of puffing is minimal. As of the harvest period (late November), the free sugar content was 12.47±0.47g/100g. Specifically, the sucrose content is 1.7 and 1.3 times higher compared to ‘Satsuma mandarin’ and ‘Ehimekashi No. 28’, respectively, which are harvested around the same time, demonstrating the characteristics of a high-sugar variety. This newly developed variety allows for stable harvesting within the year, potentially reducing production costs for farmers. Moreover, it is expected to help diversify cultivation structures that are currently concentrated on specific varieties such as ‘Shiranuhi’ and ‘Kanpei’.
한국어
감귤 신품종 ‘가을향’(C. spp ‘Gaeulhyang’)은 2011년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에서 ‘애원과시28호’(C. spp ‘Ehimekashi No. 28)를 종자친으로하고 ’ 감평’(C. spp ‘Kanpei’)을 화분친으로 교배하여 얻어진 품종이다. 1차 선발은 2016년, 최종선발은 2018년 품종보호등록 은 2021년에 되었다. ‘가을향’의 수형은 개장형이며 수세는 중간정도 이다. 하우스 재배 시 착색은 10월 중순에 시작되 며 11월 하순에 완료된다. 과중은 180g 내외이고 당도는 13.4°Bx, 산함량은 0.71%로 당산비가 높은 품종이다. 과피 의 두께는 2.6mm로 얇고 과피 벗김이 쉬운 편이며, 부피과 발생은 거의 없다. 수확기(11월 하순) 기준 유리당(Frutose, Glucose, Sucrose) 함량은 12.47±0.47g/100g이며, Sucrose 함량은 비슷한 시기에 수화되는 ‘온주밀 감’(Satsuma mandarin)과 ‘애원과시28호’ 보다 각각 1.7, 1.3배 높아 고당도 품종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육성 품종은 연내에 안정적인 수확이 가능하여 농가 의 생산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부지화’, ‘감평’ 등 일부 품종에 집중된 재배 구조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목차

ABSTRACT
서언
재료 및 방법
육성경위
특성조사
결과 및 고찰
고유특성
과실특성
재배상 유의점
유용성
초록
인용문헌

키워드

감귤 신품종 가을향 당도 부피과 Citrus new variety gaeulhyang sweetness puffing

저자

  • 정승용 [ Seung Yong Jeong |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 Corresponding Author
  • 양철준 [ Cheol Jun Yang |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
  • 이세영 [ Se Yeong Lee |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제주대학교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 [The Research Institute for Subtropical Agriculture and Biotechnology of Jeju National University]
  • 설립연도
    1984
  • 분야
    농수해양>농학
  • 소개
    현재의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는 나비박사로 유명한 석주명 박사가 1943년 4월부터 1945년 5월까지 2년1개월간 연구소의 전신인 경성제대 부속 생약연구소 제주도시험장에 소장으로 근무하면서 탁월한 업적의 터전이 되었던 곳으로 1981년 설립된 아열대농업연구소와 1967년에 설립된 동물과학연구소가 통합하여 아열대농업동물과학연구소로 개편(2001년)되었고, 2003년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소로 개정하여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 연구소는 아열대권에 위치한 제주도의 기후와 토양 조건에 맞는 열대 및 아열대 작물의 생산기술의 연구를 통해 지역농업을 근원적으로 진흥발전시킬 수 있는 학술체계를 구성하고, 더불어 축산을 포함한 동물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생산기술 개발 및 동물산업육성을 위하여 산학협동의 구심체로서의 역할과 동・식물 자원의 유전자원 보존 및 활용방안 등의 개발을 통하여 농업 및 생물산업 관련 학문적/산업적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아열대농업부와 동물과학부, 기획관리부의 3개 부서로 연구소 구성을 세분화하였고, 농업을 비롯한 생물산업에 관한 연구와 연구간행물의 발간, 학술회의 개최, 학술지 발간, 학술정보 교환, 외부기관과의 위탁용역 연구,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학술교류를 통한 협력 등의 연구소 설립 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아열대농업생명과학연구지 [Journal of Asian Agriculture and Biotechnology]
  • 간기
    반년간
  • pISSN
    2288-0380
  • 수록기간
    1984~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520 DDC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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