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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수명의 영역별 만족과 실행이 중ㆍ고령 소비자의 주관적 노화 인식에 미치는 영향 연구
The Impact of Satisfaction and Actions in the Domains of Happy Life Expectancy on Subjective Perceptions of Aging Among Middle-Aged and Older Consu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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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소비자정책교육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0권 4호 (2024.12)바로가기
  • 페이지
    pp.1-23
  • 저자
    전다현, 김난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60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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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explores the influence of satisfaction and actions in the domains of happy life expectancy—activity, relationships, health, and finances—on subjective perceptions of aging among middle-aged and older consumers. While prior research has primarily focused on chronological age, this study takes a novel approach by emphasizing subjective perceptions of aging as a key variable. Using data from the KReIS, it examine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se perceptions and the domains of happy life expectancy. Consumers were classified into two groups based on their perceptions: the aging acceptance group and the aging denial group. Differences between these groups were analyzed to understand how perceptions vary across individuals. The findings reveal significant differences in subjective perceptions of aging among middle-aged and older consumers, with non-financial factors such as activities, relationships, and health showing a greater influence than financial factors. This study provides a multidimensional perspective on aging and highlights the need for senior welfare policies that address individuals' subjective perceptions of aging. By offering insights into the psychological and social aspects of aging, the research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personalized approaches in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 for older adults.
한국어
본 연구는 행복수명의 영역별 만족과 실행이 주관적 노화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중․고령 소비자의 노년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도모한다. 기존 연구들이 역연령에 초점을 맞추었지만, 본 연구에서는 주관적 노화 인식이라는 변수를 통해 중․고령 소비자의 노년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였다. 또한, 노년의 삶의 질을 측정 하는 방법의 하나인 행복수명이라는 개념을 통해 중․고령 소비자의 노화를 다차원적으로 조명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국민노후보장패널 데이터를 활용해 행복수명의 영역인 활동, 관계, 건강, 경제영역과 중․고령 소비자의 주관적 노화 인식 간의 관계를 조사하였다. 또한, 주관적 노화 인식을 기준으로 중․고령 소비자를 노화 수용 집단 과 노화 부정 집단으로 구분해 집단 간 차이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중․고령 소비자 내에서 주관적 노화 인식 에 차이를 보인다는 점이 확인되었으며, 구성 영역 중 재무적 요소보다는 활동, 관계, 건강 등 비재무적 요소가 주관적 노화 인식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중․고령 소비자의 노년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노인 복지 정책에서 개인의 주관적 노화 인식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함을 제안한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선행연구 고찰
1. 주관적 연령과 주관적 노화 인식
2. 행복수명의 개념과 구성 영역
3. 중․ㆍ고령 소비자의 주관적 연령과 행복수명의 구성영역
Ⅲ. 연구문제 및 연구방법
1. 연구문제
2. 분석자료 및 분석대상
Ⅳ. 연구결과
1. 중ㆍ고령 소비자의 주관적 노화 인식
2. 중ㆍ고령 소비자 유형별 행복수명의 구성 영역의수준 차이
3. 중ㆍ고령 소비자의 주관적 노화 인식과 행복수명의구성 영역별 변수와의 관계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행복수명 주관적 노화 인식 노화 수용 노화 부정 국민노후보장패널 happy life expectancy subjective perceptions of aging aging acceptance aging denial Korean Retirement and Income Study(KReIS)

저자

  • 전다현 [ Jeon, Dahyen |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박사과정 ] 제1저자
  • 김난도 [ Kim, Rando |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생활과학연구소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Korean Society of Consumer Ploicy and Education]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는 현대소비사회에서 소비자권익보호를 위한 소비자정책의 수립과 소비자능력 향상을 위한 소비자교육 분야에서 이론적 틀을 개발하고, 소비자문제의 해결을 위한 소비자학계, 정부와 기업, 소비자단체 등 소비자 관련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소비자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소비자정책교육연구 [CONSUMER POLICY AND EDUCATION REVIEW]
  • 간기
    계간
  • pISSN
    1738-9194
  • eISSN
    2508-799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1 DDC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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