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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인과 비탈모인의 일반적 특성과 스트레스 정도, 생활 습관, 두피모발 관리인식에 대한 비교분석
A Comparative Analysis of General Characteristics, Stress Level, Lifestyle, and Scalp Hair Management Awareness of Hair Losses and Non-Talted Hair Lo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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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융합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미래기술융합논문지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3권 제4호 (2024.12)바로가기
  • 페이지
    pp.99-105
  • 저자
    전윤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59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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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how stress, hair management perception, and management experience are related to hair loss, and to suggest hair loss prevention and scalp management measures. As a result of the study, people with hair loss tended to have a higher stress index and a mainly oily scalp compared to non-metallic hair. They often felt that their hair was thinner and their hair volume decreased from 3 to 5 years ago. Respondents' hair care habits such as shampoo, dry, and dyeing were investigated, and dry or frequent dyeing with hot wind was the main cause of hair damage. Lack of confidence was pointed out as the biggest problem as the social impact of hair loss. As the main place for hair loss management, Vitalmoin tended to prefer scalp specialized care stores and hair loss people tended to prefer hospitals. Based on this, it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stress, rest and sleep, and lifestyle to prevent hair loss. As scalp management measures, it was recommended to use shampoo suitable for the oily scalp, practice proper cleaning and drying methods, and regular care and professional counseling. This study is meaningful in spreading the right awareness of hair loss and scalp care and in suggesting practical solutions.
한국어
본 연구는 스트레스, 모발 관리 인식, 그리고 관리 경험이 탈모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분석하고, 탈모 예방과 두피 관리 방안을 제안하고자 했다. 연구 결과, 탈모인은 비탈모인에 비해 스트레스 지수가 높고 두피가 주로 지성인 경향을 보였다. 이들은 3~5년 전부터 모발이 가늘어지고 모발량이 줄었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 응답자들의 샴푸, 드라이, 염색 등의 모발 관리 습관이 조사되었으며, 뜨거운 바람으로 드라이하거나 잦은 염색이 모발 손상의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다. 탈모로 인한 사회적 영향으로는 자신감 결여가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었다. 탈모 관리의 주요 장소로는 비탈모인은 두피 전문 관리점을, 탈모인은 병원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를 바탕으로 탈모 예방을 위해 스트레스, 휴식과 수면, 그리고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두피 관리 방안으로는 지성 두피에 적합한 샴푸 사용, 올바른 세정 및 건조 방법 실천, 정기적인 관리와 전문 상담을 추천했다. 이 연구는 탈모와 두피 관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시키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데 의의를 둔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이론적 배경
2.1 두피의 정의
2.2 두피의 기능
2.3 탈모의 정의
2.4 탈모의 원인
3. 연구설계
3.1 연구 설계 및 대상
3.2 설문지 구성
3.3 자료 분석방법
4. 연구 결과
4.1 일반적 특성
4.2 요인분석
4.3 신뢰도 검증
4.5 가설 검증
5. 결론
5.1 결론
5.2 연구한계 및 시사점
REFERENCES

키워드

스트레스 생활습관 두피모발 관리 탈모인의 일반적 특성 탈모예방 Stress lifestyle scalp hair management general characteristics of people with hair loss prevention of hair loss

저자

  • 전윤희 [ Jeon Yunhee | 군산대학교 일반대학원 글로벌뷰티미용학과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융합학회 [Korea Convergence Society]
  • 설립연도
    2011
  • 분야
    복합학>학제간연구
  • 소개
    본회는 융합학문 및 융합기술을 교류를 통한 학문기술의 확대․발전․보급 및 기술개발 전략에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융합학문 및 기술을 더욱 활성화하고, 회원 상호간의 정보 교류를 도모함으로써 지역과 나라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미래기술융합논문지
  • 간기
    격월간
  • eISSN
    2951-2468
  • 수록기간
    2022~2026
  •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 십진분류
    KDC 530 DDC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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