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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代日本語の非典型的な使役文における 場面構造に関する一考察 ─ 典型的な指令使役との比較・対照を中心に ─
A Study of the “Causative structure” in the Untypical Causation of Japanese : Focusing on the Comparison and Contrast with the Typical Cau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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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41권 (2024.11)바로가기
  • 페이지
    pp.121-141
  • 저자
    朴在炯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58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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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e current study, the characteristic scene has been carefully analyzed through comparison and contrast with the typical causation. The main points of discussion in this article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both have the animate of the causative person who is the object of the causative person taking the personal noun. It was further confirmed that the causal relationship between the events was overlapping with a typical command messenger. Second, the following three points was derived from scene analysis of an atypical causative situation that represents a direct approach to a person. 1) Physical action on a part of the body 2) Non–subjectivity of the person in charge 3) Non–volitional of the volitional verbs However, there are many issues that have not been addressed in this study and will be done in the future work. For example, the relationship between adjacent transitive sentence and direct causation could not be discussed. Also, to recognize the continuity, transitive–causative needs to be carefully examined.
한국어
본고에서는 사역사태에 대한 사역자의 직접적인 작용을 나타내는 비전형적인 사역 문을 대상으로 전형적인 지령사역과의 비교・대조를 통해 양자의 공통점 및 특징적으로 보이는 장면구조에 대해 면밀하게 분석・기술하였다. 주요 논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양자의 경우 피사역자의 유정성 및 사역자의 사역행위가 선행하여 피사역 자의 동작(의지동사)이 이루어진다고 하는 두 사태 간의 인과관계를 공통점으로 확인 할 수 있었다. 두 번째, 전형적인 지령사역과 대조적으로 나타나는 장면구조의 관점에서 비전형적 인 사역문의 경우, 다음과 같은 세 가지 특징을 지적할 수 있었다. 1) 신체 일부에 대한 물리적인 접촉 비전형적인 사역문의 경우 피사역자에게 물리적으로 작용하여 신체운동을 하게 하 는 점에서 타동성에 연속된다고 생각된다. 이는 피사역자가 사역자의 일방적인 작용의 대상에 가까운 성질을 지니고 있음에 기인한다. 2) 피사역자의 비주체성 피사역자는 자신의 의지에 따른 의지동작이 아니라 주로 사역자의 직접적인 자극이 계기가 된 최소한의 행위에 머무른다는 점에서 타동성으로 연속되어 갈 것으로 생각된다. 3) 의지동사의 비의지화 피사역자에게 신체적인 힘을 가해 작용하는 비전형적인 사역문의 경우, 그 원래의 동사가 의지동사라 하더라도 대상의 비의지적인 측면이 전면화되게 되어 보다 타동성 에 가까워지는 것으로 고찰되었다.

목차

<요 지>
1. はじめに
2. 先行研究と本稿の立場
2.1. 松下大三朗(1974)
2.2. 日本語記述文法研究会編(2009)
2.3. 권승림(2019)
3. 典型的な指令使役との共通点
3.1 被使役者の有情性
3.2. 出来事間の因果関係
4. 非典型的な使役文の場面構造
4.1. 身体一部への物理的な接触
4.2. 被使役者の非主体性
4.3. 意志動詞の非意志化
5. おわりに
参考文献(Reference)

키워드

사역 구문 직접적인 작용 간접적인 작용 타동성 장면구조 causative construction direct causation indirect causation transitivity causative structure

저자

  • 朴在炯 [ 박재형 | 全州大学校 日本言語文化学科 講師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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