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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战后韩日海洋划界中渔业问题研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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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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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권
    第53 届中韩人文学会国际学术大会 论文集 (2024.07)바로가기
  • 페이지
    pp.330-338
  • 저자
    千勇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57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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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중국어
在历史的演变过程中,韩日间的渔业问题展现出了从纯粹的竞争博弈向合 作竞争博弈的转变。二战后初期,从美国划定“麦克阿瑟线”,到韩国单方面设立“李 承晚线”,再到美国为缓和韩日矛盾设立“克拉克线”,韩日两国处于竞争博弈的阶段。 1965 年签署的韩日渔业协定标志两国进入了合作竞争博弈的新阶段。该协定中虽然存 在合作的成分,但这种合作更多地是被动性的,双方的主要关注点仍在于渔业资源的 管理和捕捞配额的分配,以确保各自的渔业利益。随后,1998 年在新的《联合国海洋 法公约》背景下韩日两国签订了第二次渔业协定,两国在博弈的同时,也着重强调双 方在渔业资源的可持续利用、生态环境保护以及打击非法捕捞等方面的合作与共享利 益。然而,领土争端、地缘政治以及国内局势等多重因素,使得该协定的实施和执行 变得更加复杂,双方在博弈中不断寻求平衡和妥协,这无疑带来了许多挑战和困难。

목차

摘要
一、二战后韩日渔业问题的起源:“李承晚线”的设立
二、韩日之间渔业关系的确立:1965 年《韩日渔业协定》
三、韩日之间渔业关系的演进:1997 年《韩日新渔业协定》
四、结语

키워드

渔业问题 海洋划界 韩日关系

저자

  • 千勇 [ 천용 | 浙江大学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1996~2025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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