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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의 지역특화형 비자 제도 활용 방안과 지역대학의 역할에 대한 연구 - 대구가톨릭대학교의 활동 사례를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Role of Universities as a Supporting Base for Immigrants in the Age of Regional Specialized Visa - Focusing on the Activities of Daegu Catholic Univers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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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재외한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재외한인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6호 (2024.08)바로가기
  • 페이지
    pp.51-83
  • 저자
    김민석, 김춘수, 김동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56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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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Korean government is seeking to inflow migrants and revitalize the region through the introduction of a regional specialized visa system. This study attempted to explore the possibility of serving as a settlement platform for local universities for the settlement of overseas Koreans. From the perspective of settlement, the main contents of the regional specialized visa system were reviewed, and the pending issues and demands necessary for settlement were analyzed through interviews with local residents. Since overseas Koreans returned from various purposes and reasons, interviews were conducted and analyzed based on the need to analyze the overall issues and needs of migrant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obstacles to the settlement of migrants were largely found to be lack of support and access, lack of educational opportunities, lack of care systems, limitations of health policies, and alienation of cultural rights. As an example of migrant settlement support, the university's role as a base for migrant settlement support was examined based on the analysis of the case of mentoring multicultural and North Korean students by the Korea Research Foundation at the Daegu.Catholic University. As a result, it is judged that local universities can play the role of human institutional resources and bases in response to various demands of migrants' local settlement.
한국어
한국 정부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특화형 비자 제 도의 도입을 통한 이주민의 적극적인 유입과 지역 활성화를 모색하고 있다. 본 연 구는 재외동포와 이주민(유형 2)의 정주화를 위한 지역대학의 정주지원 플랫폼 역 할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정주의 관점에서 지역특화형 비자 제도의 주요 내용을 검토하고 지역 거주 재외동포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주에 필요 한 현안과 요구를 분석하였다. 국내에 유입된 재외동포는 다양한 목적과 이유에서 귀환하였기에 이주민의 전반적인 현안과 요구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서 다양한 이주민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시행·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이주민의 정 주화에 장애 요소로 크게 통합적 지원과 접근성 부족, 교육 기회의 부족, 돌봄 체 계의 부족, 건강 및 보건 정책의 제한과 배제, 문화적 권리에서 소외로 나타났다. 이러한 장애 요소를 해결하고, 이주민 정주지원 사례로써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수행한 한국장학재단 다문화·탈북 학생 멘토링 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이주민 정 주지원 거점으로서 대학의 역할을 살펴보았다. 분석 결과, 지역대학은 이주민의 지역 정주와 관련된 다양한 요구들에 대응하는 인적 제도적 자원의 보고이자 거점 으로써 역할 수행이 가능하다고 판단된다.

목차

국문초록
I. 서론
II. 지역특화형 비자 제도 개요와 대학의 역할
III. 이주민의 정주 현안과 요구분석
1. 연구방법 및 대상
2. 달성군의 사례 분석
3. 지역대학의 정주지원 사례로서의 다문화·탈북학생멘토링 지원사업
IV. 이주민 정주지원 플랫폼으로서 대학의 역할
V.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키워드

지역특화형 비자 정주화 방안 멘토링 활동 정주 현안 대학의 역할 Settlement plan Regional-specific visa Mentoring activities Pending issues for settlement Role of university

저자

  • 김민석 [ Kim, Min-Seok | 대구가톨릭대학교 다문화연구원 연구교수 ] 제1저자
  • 김춘수 [ Kim, Chun-Soo | 대구가톨릭대학교 다문화연구원 연구교수 ] 공동저자
  • 김동일 [ Kim, Dong-Il | 대구가톨릭대학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재외한인학회 [Association for the Studies of Koreans Abroad]
  • 설립연도
    1988
  • 분야
    사회과학>사회과학일반
  • 소개
    140여개 국에 분산된 세계 한민족을 연구 대상으로 하고 이들 재외동포의 역사, 사회 문화 등의 모든 현상을 연구하고 재외 동포들의 경제생활 법적 문제 등을 연구함을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재외 한인 연구회는 그 기반이 사회과학 인문과학 전 분야에 해당한다. 재외한인학회는 사회과학 인문과학의 모든 분야 학자들이 어느 나라에 거주하는 동포이건 관계없이 우리 동포를 연구 대상으로 한 학자들이 모임으로 회원들간의 상호 관심분야를 토의하고 상호 자료를 교환하여 각자의 연구 시야를 확대하고 학제간의 연구를 통하여 재외한인 연구의 진일보를 그 목적으로 한다. 더 나아가 한인 동포를 연구한 외국 학자와 긴밀한 연계를 갖고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재외한인연구 [Studies of Koreans Abroad]
  • 간기
    계간
  • pISSN
    1226-3494
  • 수록기간
    199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2 DDC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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