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ors Influencing Self-efficacy and Perceived Usefulness of SNS for Individuals with Visual and Hearing/Language Impairments - Factors Related to Use of SNS for People with Visual and Hearing/Language Impairments -
시각 및 청각/언어 장애인의 SNS(Social Network Service)에 대한 자기 효능감 및 인지된 유용성에 미치는 영향요인 분석 - 시각 및 청각/언어 장애인의 SNS 사용 관련 요인분석 -
This cross-sectional study analyzed factors affecting self-efficacy and perceived usefulness related to SNS in people with visual and hearing/language impairments. 79 subjects with visual impairment and 117 subjects with hearing/speech impairments of 4th Disability and Life Dynamic Panel were included in this study. Multiple linear regression was used to identify factors affecting SNS self-efficacy and SNS perceived usefulness. As the impairment acceptance score increased(p<.012) and no-depression(p<.001), SNS self-efficacy was significantly increased. Factors affecting SNS perceived usefulness were cause of disability(p<.043), depression(p<.001), self-esteem(p=.016), and family health(p=.014). In the case of acquired impairment and depression, the perceived usefulness was decreased. As self-esteem and family health increased, SNS perceived usefulness increased. SNS self-efficacy increased in the case of congenital impairment, in the absence of depression, and as self-esteem and family health increased. It is necessary to develop and apply various programs to improve the use of SNS by people with impairments.
한국어
본 연구는 2022년 4차 장애인삶패널조사를 활용한 이차 자료 분석으로, 시각장애인 79명과 청각/언어 장애인 117명을 대상으로 그들의 SNS 사용에 영향을 미치는 SNS 자기효능감 그리고 SNS 인지된 유용성 을 확인하고 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대상자의 SNS 자기 효능감 그리고 SNS 인지된 유용성을 종속변수로 그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파악하기 위하여 단계적 회귀분석(stepwise multiple regression)을 사용하였다. SNS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장애수용(p<.012)과 우울 (p<.001)이었다. 장애 수용 점수가 높을수록, 우울하지 않은 경우 SNS 자기 효능감은 증가하였다. SNS 인지된 유용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장애발생원인(p<.043), 우울(p<.001), 자아존중감(p=.016), 그리고 가족건강성(p.=014)이었다. 후천적 장애, 우울한 경우, 자아존중감과 가족건강성이 낮을수록 SNS 인지된 유용성이 감소하였다. 본 연구에서 도출된 요소들을 중심으로 SNS 이용의 사각지대에 놓인 시각 및 청각/언어 장애인의 SNS 사용 어려움을 확인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연구 방법 1. 연구 설계 및 연구 대상자 2. 연구 도구 3. 윤리적 고려 4. 자료 분석 Ⅲ. 연구 결과 1. 인구사회학적 및 장애 관련 특성 2. SNS 관련 인식 특성 3. SNS 관련 인식 영향 요인 분석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Profiles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