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몽골 철도법의 변화와 미래
Changes in Law on Railway Transport in Mongolia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전북대학교 동북아법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동북아법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8권 제2호 (2024.09)바로가기
  • 페이지
    pp.109-128
  • 저자
    김봉철, 유라, 성규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55960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5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Mongolia, a landlocked country bordering China and Russia, has been trying to expand its various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s. Logistics and transportation are important industries for Mongolia, which exports abundant resources, and considering the characteristics of a landlocked country without a port, railways are bound to have a major impact on the Mongolian economy and industry as a whole. Mongolia’s railways began under the influence of the former Soviet Union and have since become international transportation routes connecting Russia and China. However, Mongolia’s railways face the challenge of expanding limited routes centered around the capital, Ulaanbaatar, or improving aging facilities. In particular, as international trade has been restricted for a considerable period due to COVID-19, and as a result, the Mongolian government is attempting to improve railway-related laws and fundamentally resolve issues in order to overcome this. This study aims to analyze Mongolia’s transportation sector, especially railway transport legislation. Mongolia seeks to cooperate with foreign countries in the railway transport sector, and is also cooperating with Korea to expand technology for this purpose. This study presents the possibility of cooperation between Korea and Mongolia in the railway sector, and also examines the possibility of cooperation between Mongolia and Korea in railway laws.
한국어
중국과 러시아에 인접한 내륙국인 몽골은 다양한 운송설비를 확충하려고 노력하였다. 풍부 한 자원을 수출하는 몽골에게 물류 및 운송은 중요한 산업이고, 항구가 없는 내륙국이라는 특징 을 고려하면 철도는 몽골 경제와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몽골의 철도는 구소련 의 영향을 받아 시작된 이후, 러시아와 중국으로 연결되며 국제 운송로가 되었다. 그러나 몽골 의 철도는 수도인 울란바토르를 중심으로 하는 한정된 노선을 확장하거나,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해야 하는 과제를 가지고 있다. 특히 COVID-19 상황으로 인하여 상당한 기간 국제교역이 제한되면서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으면서, 몽골 정부는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철도 관련 법제를 개선하고 과제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 이 글은 몽골의 운송 분야, 특히 철도 운송에 관한 법제를 분석하고자 한다. 몽골은 철도 운송 분야에서 외국과 협력하고자 하며, 이를 위한 기술 확충을 위해서 한국과도 협력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철도 분야에 있어 한국과 몽골의 협력 가능성을 제시하고, 몽골과 한국의 철도법 관련 협력 가능성도 검토한다.

목차

요약
Ⅰ. 서설
Ⅱ. 몽골의 운송 분야 현황과 법제
Ⅲ. 몽골 철도법의 변화와 발전
Ⅳ. 결어
참고문헌

저자

  • 김봉철 [ Bongchul Kim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장모네 EU센터 공동소장, 법학박사 ]
  • 유라 [ Ulziijargal Yura | 몽골해양부 행정관리부장 ]
  • 성규림 [ Gyurim Sung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국제관계학 석박사연계과정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전북대학교 동북아법연구소 [Institute for North-East Asian Law]
  • 설립연도
    2007
  • 분야
    사회과학>법학
  • 소개
    전북대학교 동북아법연구소는 동북아법에 관한 국내외의 이론과 실제를 연구하고 교육하며, 그 결과를 발표하여 동북아법에 대한 이해의 증진과 동북아의 법률문화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6년 7월 설립되었다. 서해안시대의 중심지역을 표방한 전라북도의 지리적 여건과 동북아시아의 여러 국가와의 인적 물적 교류가 확대되면서 그에 따른 여러 가지 법률문제가 발생됨에 따라 동북아시아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법제도의 연구와 이들 국가와 거래하는 전북지역 자치단체와 기업에 대한 실질적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러한 요청에 따라 법제도의 연구와 교육을 담당할 기관으로 전북지역 거점국립대학인 전북대학교가 동북아법연구소를 설립하게 되었고 전북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에 대한 교육과 자문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동북아법연구 [Northeast Asian law journal]
  • 간기
    연3회
  • pISSN
    1976-5037
  • 수록기간
    200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69 DDC 341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동북아법연구 제18권 제2호

    피인용수 : 0건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