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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치료사의 공감피로가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서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
The Moderating Effect of Social Support on the Effect of Music Therapist’s Comapassion Fatigue on Burn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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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예술심리치료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0권 제3호 통권 68호 (2024.09)바로가기
  • 페이지
    pp.45-66
  • 저자
    오지은, 황은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55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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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compassion fatigue of music therapists on burnout and the moderating effect of social support. Data from 92 people was analyzed. A survey was distributed via email through the Korean Music Therapy Association and the National Music Therapist Association. To measure compassion fatigue, V5, which Stamm(2010) modified the tool in Figley(1995), was used. The scale for burnout was Maslach & Jackson’s(1981) MBI, which adapted by Choi(2003), was used and for social support, a scale developed by Park(1985) was used. The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differences in compassion fatigue, burnout and social support depending on the general characteristics. Second, compassion fatigue showed a negative correlation with the social support score and all sub-factors, and burnout showed negative correlation with the social support score and all sub-factors. Compassion fatigue showe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the burnout score and all sub-factors. Third, compassion fatigue had a significant effect on the score of burnout, and emotional support had a significant moderating effect among the sub-factors of social support. This study aims to ascertain the moderating effects of social support, with the significance lying in devising measures to prevent and cope with the burnout of music therapists.
한국어
본 연구는 음악치료사의 공감피로가 소진에 미치는 영향과 그 사이에서 사회적 지지의 조절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음악치료 관련 자격증 소지자이며 2023년 10월 12일부 터 11월 11일까지 한국음악치료학회와 전국음악치료사협회를 통해 메일로 설문을 배부하고 수 집된 92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공감피로를 측정하기 위해 Figley(1995)의 공감만족/공감피로 자가 측정도구를 Stamm(2010)이 수정, 보완한 공감피로 버전5를 사용하였으며 소진에 대한 척 도는 Maslach와 Jackson(1981)의 Maslach Brunout Inverntory(MBI)를 최혜윤(2003)이 번안한 척도를, 사회적 지지를 측정하기 위해 박지원(1985)이 개발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음악치료사의 일반적 특성에 따라 공감피로, 소진, 사회적 지지의 차이가 있었다. 둘째, 공감피로는 사회적 지지 전체 점수와 모든 하위 유형에, 소진은 사회적 지지 전 체 점수와 모든 하위 유형에 부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반면 공감피로는 소진 전체 점수와 모든 하위 요인과는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셋째, 공감피로는 소진 전체 점수에 유의한 영향을 미 치며 사회적 지지의 하위 요인 중 정서적 지지가 유의한 조절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 음악치료사의 공감피로와 소진간의 관계에서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를 알 수 있 었으며 본 연구의 결과는 사회적 지지의 조절 효과를 확인하여 음악치료사들의 소진을 관리하 여 예방 및 대처 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의의가 있다.

목차

요약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연구 문제
Ⅱ. 연구 방법
1. 연구 모형
2. 연구 대상
3. 측정 도구
4. 자료 분석
Ⅲ. 연구 결과
1. 음악치료사의 공감피로, 소진, 사회적지지 수준 분석 결과
2. 음악치료사의 공감피로, 소진, 사회적지지 간의 상관관계
3. 음악치료사의 공감피로가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서 사회적지지의 조절효과
Ⅳ.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음악치료사 공감피로 소진 사회적지지 Music therapist Compassion fatigue Burnout Social support

저자

  • 오지은 [ Oh, Ji-Eun | 감일아동발달센터 음악치료사 ]
  • 황은영 [ Hwang, Eun-Young | 숙명대학교 음악치료대학원 임상음악치료학과 조교수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 [The Korean Arts Psychotherapy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5
  • 분야
    의약학>작업치료학
  • 소개
    본 회는 장애 및 문제행동에 대한 예술치료 및 관련분야의 상호학제적 연구활동을 통하여 예술치료 및 예술치료교육 분야에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함으로써 관련 분야 연구자들 및 현장전문가들의 학문적 인격적 수준향상을 도모하고, 인간의 육체적 사회적 정신적 영적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예술심리치료연구 [Journal of Arts Psychotherapy]
  • 간기
    계간
  • pISSN
    1975-759X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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