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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방문 요양보호사들의 직무소진과 이직의도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Burn-out and Turnover Intention of In-home Care Wo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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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직업자격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직업과 자격 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3권 제3호 (2024.09)바로가기
  • 페이지
    pp.65-82
  • 저자
    송석만, 이미정, 홍상진, 이재갑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5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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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home care workers, who are essential to the long-term care insurance system for the elderly, deliver extensive and direct services to recipients of care. Despite their critical role, these workers frequently experience job burnout due to factors such as insufficient professional recognition, substandard working conditions, and inadequate wages. This study examines the factors that contribute to burnout among in-home care workers and explores how this burnout affects their intention to leave the profession. For the empirical analysis, a survey was conducted on 197 in-home care workers working in home-visited care service institutions. The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in the analysi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excess role and job burnout, excess role had a positive (+) effect on emotional exhaustion. Second, the analysi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employment characteristics and job burnout revealed that employment instability had a positive effect on all dimensions of job burnout. Third, the analysi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burnout and turnover intention indicated that job burnout had a positive (+) effect on turnover intention, suggesting that the more people experience job burnout, the more their turnover intention increases.
한국어
이 연구는 노인재가복지시설 요양보호사들의 직무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고찰하여 어떠한 이유로 요양보호사들의 소진이 발생하는지 살펴보고 소진이 이직의도와 영향관계가 있는지 밝히고자 하였다. 요양보호사의 소진은 개인적인 문제에 국한되지 않고 수급자에 대한 부정적 태도와 감정을 형성하여 서 비스 질을 하락시키고 이러한 문제들이 적절히 해소되지 않으면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공적 제도로서 실패하게 될 가능성을 높이기 때문이다. 실증분석을 위하여 경기 및 인천지역의 재가방문요양기관에 재 직하고 있는 여성 요양보호사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요양보호사들의 역할 과다에 대한 인식은 직무소진의 하위 요인인 감정고갈에 정(+)의 영향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자아성취감 저하와는 영향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둘째, 요양보호사들이 느끼는 고용불안과 직무소진의 영향관계를 살펴본 결과, 고용불안은 감정고갈과 자아성취감 저하에 정(+)의 영향 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요양보호사들의 고용불안이 직무소진을 증가시키는 것을 알 수 있다. 셋째, 직 무소진과 이직의도의 영향관계를 분석한 결과, 직무소진의 하위 요인인 감정고갈, 자아성취감 저하가 이 직의도에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감정고갈이 이직의도와 가장 높은 영향 관계가 나타나 요양보호사들이 감정노동자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목차

초록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요양보호사의 역할과다와 직무소진
2. 요양보호사의 고용불안과 직무소진
3. 직무소진과 이직의도
Ⅲ. 연구설계
1. 연구모형
2. 측정도구
3. 자료수집 및 분석방법
Ⅳ. 실증분석
1. 응답자의 일반적 특성
2. 상관분석
3. 신뢰성분석
4. 확인적요인분석
5. 경로분석
Ⅴ. 결론 및 시사점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요양보호사 직무소진 이직의도 in-home care worker burnout turnover intention

저자

  • 송석만 [ Seok-Man, Song | 재단법인 송이 이사장 ]
  • 이미정 [ Mi-Jung, Lee | 수원대학교 고용서비스대학원 교수 ] 교신저자
  • 홍상진 [ Sang-Jin, Hong | 수원대학교 고용서비스대학원 교수 ]
  • 이재갑 [ Jae-Gab, Lee | 수원대학교 고용서비스대학원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직업자격학회 [Korea Association of Skills and Qualifications]
  • 설립연도
    2012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본 학회는 직업, 자격 연구활동을 통하여 회원의 자질 향상과 학문적 발전을 도모하여 나아가 직업, 자격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함

간행물

  • 간행물명
    직업과 자격 연구 [Journal of Skills and Qualifications]
  • 간기
    계간
  • pISSN
    2287-2906
  • eISSN
    3091-5872
  • 수록기간
    2012~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36 DDC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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