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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스포츠편 : 자연과학영역

경기 복귀(RTP) 후 재부상 불안과 하지 운동 기능과의 관계
Relationship between Re-injury Anxiety and Lower Extremity Motor Function after Return to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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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스포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스포츠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2권 제3호 (2024.09)바로가기
  • 페이지
    pp.675-683
  • 저자
    천성용, 홍완기, 김세중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54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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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nalyzes the difference between injury anxiety and lower limb motor function after returning to the game. The purpose is to do so. To this end, 25 soccer players belonging to a university in the G area were divided into 12 normal groups and 13 injury experiences groups, and non-invasive EEG measurement equipment, muscle function measurement equipment, and lower extremity exercise function measurement equipment were measured by side hop test, one leg hop test, and triple hop test.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no difference between the groups in the FAS at rest, but the FAS of the injury-experienced group was high in the situation of injury-induced anxiety. Second, there was no difference in the lower extremity muscle function between the normal group and the injury-experienced group in both 60°/sec and 180°/sec angular velocity. Third, there was no difference in the One leg hop test and the Triple hop test of the normal group and the injury-experienced group, but the function of the injury-experienced group was found to be inferior in the side hop test. Fourth, the higher the amount of FAS change in the injury-experienced group, the lower the side hop test function. As a result of the above, the re-injury anxiety of the injury-experienced group was somewhat high, but this did not affect the muscle and motor function of the lower extremities. However, it was confirmed that the function of the side movement was somewhat inferior.
한국어
본 연구는 부상경험군이 경기 복귀 후 재부상 불안과 하지 운동 기능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G지역 대학에 소속된 축구선수 25명을 연구 대상으로 정상군 12명과 부상 경험군 13명으로 구분하였고, 비 침습형 뇌파 측정과 등속성 근기능 측정, 그리고 하지 운동기능 측정법 인 Side hop test, One leg hop test, Triple hop test로 측정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안정시 FAS에서는 그룹간 차이가 없었지만, 부상 유발 불안 상황에서 부상경험군의 FAS가 높았다. 둘째, 정상군과 부상경험군의 하지 등속성 근기능의 차이는 각속도 60°/sec과, 180°/sec 모두에서 차이가 없었다. 셋째, 정상군과 부상경험군의 One leg hop test와 Triple hop test에서 는 차이가 없었지만, Side hop test에서는 부상경험군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부상경험군의 FAS 변화량이 높을수록 Side hop test 기능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는 부상경험군의 재부상 불안은 다소 높지만 이것이 하지 근기능과 운동기능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하지만 사이드 움직임에 대한 기능은 다소 떨어짐을 확인하였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Ⅱ. 연구방법
1. 연구 대상
2. 연구방법
3. 자료 처리
Ⅲ. 결과
1. FAS 차이
2. 등속성 하지 근기능
3. 운동 기능적 변인 차이
4. FAS 변화량과 운동 기능적 변인과의 상관관계
Ⅳ. 논의
Ⅴ. 결론
참고문헌

저자

  • 천성용 [ Chun, Sung-Yung | 호남대학교, 교수 ]
  • 홍완기 [ Hong Wan-Ki | 조선대학교, 교수 ]
  • 김세중 [ Kim, Sea-Joong | 경운대학교,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스포츠학회 [Korea Sport Society]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체육
  • 소개
    현대사회에 있어서 신체활동 연구의 주요 탐구과제는 ‘신체활동을 통한 교육’으로부터 ‘인간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적인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생명 활동의 개념으로 급속히 변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학회는 ‘체육’적인 요소에서 ‘스포츠’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한 학문적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 정기적인 학술지 발간과 학술활동을 통해 한국스포츠츠 문화의 발전과 학문적인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스포츠학회지 [The Korea Journal of Sport]
  • 간기
    계간
  • pISSN
    1738-3250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92 DDC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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