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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스포츠편 : 인문사회과학영역

여가 활동에서 나타난 장르 탐색 연구
A Study on the Exploration of Genres in Leisure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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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스포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스포츠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2권 제3호 (2024.09)바로가기
  • 페이지
    pp.237-246
  • 저자
    김영재, 조정형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5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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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New leisure activities emerge alongside social development, but these activities may not necessarily fit into existing categories. Therefore, this study used the concept of "genre" to explore types of leisure activities, focusing on the characteristics of leisure activities rather than the activities themselves. The study surveyed 1,003 adults who freely participated in leisure activities, with participants recruited using a stratified multistage sampling method based on the sample extraction framework of the "2021 Population and Housing Census."The results showed that participants engaged in an average of four to five leisure activity "genres." In the types of sports, hobbies, and tourism activities, specific "genres" appeared most frequently, whereas in the types of cultural arts, relaxation, and social activities, the "genres" were evenly distributed. Additionally, across various leisure activity types, genres related to drama, variety shows, and health-related activities appeared at above-average levels in all leisure activity types. Finally, network analysis revealed that cultural activities had the highest centrality among leisure participation types, and the primary genre perceived through leisure activities was health. Specifically, the proportion of participants who felt health benefits was highest in the relaxation type. While the health genre was common across various leisure types, it was found that in the case of sports participation, only the health genre was perceived, indicating it as an essential element of leisure activities. These characteristics will provide important information for the detailed classification of future leisure activities.
한국어
새로운 여가 활동은 사회 발전과 함께 생성되지만, 이러한 활동들은 기존의 유형에 속하지 않을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여가 활동 자체보다는 여가 활동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장르"라는 개념을 사용하여 여가 활동 유형을 탐색하였 다. 본 연구는 여가 활동에 자유롭게 참여하는 성인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되었으며 참여대상은 "2021 인구주택총조 사" 표본 추출 틀을 따라 층화 다단계 표본 추출 방식을 사용하여 모집하였다. 연구 결과, 참가자들은 평균적으로 네 가지에 서 다섯 가지의 여가 활동 "장르"가 나타났다. 스포츠, 취미, 관광 활동 유형에서는 특정 "장르"가 가장 많이 나타났으며, 문화 예술, 휴식, 사회 활동 유형에서는 "장르"가 고르게 분포되어 있었다. 또한, 다양한 여가 활동 유형 전반에 걸쳐 드라 마, 버라이어티, 건강 관련 활동 "장르"는 모든 여가 활동 유형에서 평균 이상의 수준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연결망 분석 결과, 여가 참여 유형 중에서 문화관람이 가장 높은 중앙성을 보였으며, 여가 활동을 통해 느끼는 주요 장르는 건강으 로 나타났다. 특히, 휴식 유형에서 건강을 느끼는 비율이 가장 높았고, 건강 장르는 여러 여가 유형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났 지만 스포츠 참여 유형에서는 오직 건강 장르만을 느끼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여가 활동의 필수 요소로 파악된다. 이러한 특징들은 향후 여가 활동의 세분화된 분류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조사도구
3. 자료분석
Ⅲ. 연구결과
1. 참여자 특성
2. 여가참여자들의 장르 특성 요약
3. 여가활동 유형에 따른 장르 특성 요약
4. 연결망 분석을 통한 장르 구조 분석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저자

  • 김영재 [ Kim YoungJae | 중앙대학교, 교수 ]
  • 조정형 [ CHo JeongHyung | 중앙대학교, 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스포츠학회 [Korea Sport Society]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체육
  • 소개
    현대사회에 있어서 신체활동 연구의 주요 탐구과제는 ‘신체활동을 통한 교육’으로부터 ‘인간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적인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생명 활동의 개념으로 급속히 변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학회는 ‘체육’적인 요소에서 ‘스포츠’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한 학문적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 정기적인 학술지 발간과 학술활동을 통해 한국스포츠츠 문화의 발전과 학문적인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스포츠학회지 [The Korea Journal of Sport]
  • 간기
    계간
  • pISSN
    1738-3250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92 DDC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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