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일반 논문

인과모형 이론에서 오컴의 면도날 (단순성 원리)의 역할에 대한 평가 : 충실성 조건과 검약성 조건을 중심으로
Reconsidering Ockham(Occam)’s Razor in Causal Model Theories : Faithfulness Conditions and Frugality Condition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경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시민인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7호 (2024.08)바로가기
  • 페이지
    pp.207-228
  • 저자
    김준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53895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8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is paper, I first examine Faithfulness conditions (Zhang and Spirtes 2008, 2016a, 2016b) and Frugality condition (Forster and et. al. 2018) in causal model theories, which are both called Ockham(Occam)’s razor. Second, I critically discuss their arguments for the two conditions while showing what significance the two conditions have for causal discovery and causal inference and what problems the two conditions confront. Finally, I show that how much simpler causal structure is in causal models depends on what background information we are considering, strictly speaking, how we are considering population.
한국어
필자는 우선, 인과모형 이론에서 오컴의 면도날(단순성 원리)로 부르는 충실성 조건과 검약성 조건에 대해 검토한다. 충실성 조건에 대한 장&스퍼츠(Zhang and Spirtes 2008, 2016a, 2016b)의 연구와 검약성 조건에 대한 포스터 등(Forster and et. al. 2018)의 연구를 검토한다. 다음으로, 이들 연구에 대하여 평가하고, 충실성 조건과 검약성 조건의 의미와 한계를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인과모형 이론에서 인과구조의 단순화는 집단에 토대한 배경정보에 상대하여 달라짐을 보여준다.

목차

1. 들어가는 말
2. 그래프 기반 인과모형 이론의 조건: 마르코프 조건과 충실성 조건
3. 충실성 조건에 대한 문제와 쟁점 그리고 그 조건의 유형들
4. 검약성 조건의 역할과 의미
5. 검약성 조건에 대한 평가와 그 의미
6. 나가는 말
<참고문헌>
<국문초록>

키워드

검약성 조건 단순성 마르코프 조건 오컴의 면도날 인과모형 충실성 조건 확률의 독립성 Causal model Faithfulness Frugality Independence of probability Markov condition Ockham(Occam)’s razor Simplicity

저자

  • 김준성 [ Kim, Joonsung | 명지대학교 철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경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본 인문학연구소는 1996년 12월 설립 이래 인문학 전반에 걸친 폭 넓은 연구와 과제를 수행해오고 있으며, 연구소 내에 인성교육연구실, 지역문화연구실, 전통문화콘텐츠연구실, 아동문학연구실의 4개 연구실을 두어 각 연구실마다 교육부, 문화체육부 과제, 정부 및 지자체 과제, 산업기관 과제 등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매년 2회 기관지 <시민인문학>을 출판하여 2015년 현재 통권 28호에 이르고 있다. <시민인문학>의 모토는 인문학의 대중화, 인문정신문화의 진흥, 시민 공동체 사회의 실현으로서, 일반 시민, 소외 청소년, 쉼터 노숙인, 노인 등 여러 계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교양교육 실시와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와 워크숍을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대학 내외의 인문사회 연구기관과의 교류, 지자체의 인문학 관련 용역과제 (수원시, 안양시, 광명시 등) 수행과 업무 협약 등을 통해 지역 연계의 시민인문학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경기대학교의 중점연구소로서 연구소 독자적 사무실 운영비, 전임 조교 인건비, 학술대회비 지원 등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받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연구교수와 30여명에 이르는 연구원들이 다양한 영역에서의 학제 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다양한 인문학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인문교육지도자 연수 시스템 운영, 그리고 자체 홈페이지를 이용한 인문학 플랫폼 개설 등을 통해 대학의 인문학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세워나가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시민인문학 [Citizen and Humanities]
  • 간기
    반년간
  • pISSN
    2005-7164
  • eISSN
    2713-8526
  • 수록기간
    199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시민인문학 제47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