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the annexation of Crimea in 2014, the Russian government has established and implemented an import substitution policy in response to Western sanctions. This policy has gained momentum, especially after the expansion of comprehensive anti-Russian sanctions following the outbreak of the Ukraine War in 2022. The ICT industry, being the backbone of the digital age and a key component of Russia’s national development strategy focused on digital transformation, has seen particularly active import substitution efforts. In the Russian ICT sector, this shift is characterized by political influences, the active involvement of government agencies and state-owned enterprises, a focus on the software industry, and an interest in producing high value-added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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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크림반도 병합 이후 러시아 정부는 서방의 제재에 대응하여 수입대체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해왔으며,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대러 제재가 본격적으로 확대되면서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ICT 산업은 디지털 시대의 근간 이자 러시아 국가발전전략인 디지털 전환의 중추적인 분야인 만큼, 해당 분야에 서의 수입대체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정치적 요인, 정부기관 및 국영기업 의 적극적인 참여, 소프트웨어 부문 중심,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에 대한 관심이 라는 특징을 지닌다.
목차
1. 머리말 2. 러시아의 수입대체정책 3. 러시아 ICT 산업의 수입대체화 4. 맺음말 <참고문헌> <국문초록>
키워드
러시아수입대체서방제재정보통신기술(ICT)소프트웨어RussiaImport substitutionWestern sanctions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ICT)Software
본 인문학연구소는 1996년 12월 설립 이래 인문학 전반에 걸친 폭 넓은 연구와 과제를 수행해오고 있으며, 연구소 내에 인성교육연구실, 지역문화연구실, 전통문화콘텐츠연구실, 아동문학연구실의 4개 연구실을 두어 각 연구실마다 교육부, 문화체육부 과제, 정부 및 지자체 과제, 산업기관 과제 등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매년 2회 기관지 <시민인문학>을 출판하여 2015년 현재 통권 28호에 이르고 있다. <시민인문학>의 모토는 인문학의 대중화, 인문정신문화의 진흥, 시민 공동체 사회의 실현으로서, 일반 시민, 소외 청소년, 쉼터 노숙인, 노인 등 여러 계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교양교육 실시와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와 워크숍을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대학 내외의 인문사회 연구기관과의 교류, 지자체의 인문학 관련 용역과제 (수원시, 안양시, 광명시 등) 수행과 업무 협약 등을 통해 지역 연계의 시민인문학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경기대학교의 중점연구소로서 연구소 독자적 사무실 운영비, 전임 조교 인건비, 학술대회비 지원 등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받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연구교수와 30여명에 이르는 연구원들이 다양한 영역에서의 학제 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다양한 인문학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인문교육지도자 연수 시스템 운영, 그리고 자체 홈페이지를 이용한 인문학 플랫폼 개설 등을 통해 대학의 인문학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세워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