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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_1 (좌장: 김석범 박사, 국립공원공단)

섬진강 배후 고립된 습지의 두꺼비(Bufo gargarizans) 보전을 위한 두꺼비 서식처 모니터링 및 대책 수립
Monitoring Habitat and Establishing Measures for Conservation of Asiatic toad (Bufo Gargarizans) in Wetland of Nearby Seomjin River,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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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양서ㆍ파충류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양서ㆍ파충류학회 학술대회 바로가기
  • 통권
    2024년도 제17회 한국양서ㆍ파충류학회 학술발표대회 자료집 (2024.07)바로가기
  • 페이지
    pp.2-2
  • 저자
    유동근, 장혜정, 서지현, 유영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53617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섬진강 유역에는 동정호를 비롯한 배후습지에 많은 수의 두꺼비가 서식 중이다. 그 러나 동정호로 이어지는 봉대천의 하천정비공사가 이루어져 두꺼비의 서식 환경이 급격히 변하였고, 산란을 위해 주변 산지에서 동정호로 이동하던 두꺼비떼가 로드킬 을 당하는 등 두꺼비 개체군은 위협을 받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하동군 악양면 일 원에서의 두꺼비 보전 대책 수립을 위해 두꺼비 개체수와 분포를 모니터링하고, 두 꺼비 서식에 위협이 되는 환경요인을 분석했다. 그 결과, 1차 년도에 20만개체의 단 일 개체군에 불과했던 두꺼비는 산란 장소의 증가로 3차 년도에는 총 300만개체 이 상의 여섯 개체군으로 증가했다. 두꺼비의 산란 가능성이 있는 14곳의 습지 및 저수 지 중, 7곳에서만 두꺼비가 산란하였고 7곳에서는 산란하지 않았다. 두꺼비가 산란하 지 않는 원인으로는 저수지의 매립(3곳), 주요 번식기 저수량의 부족(2곳)이 명확하 며, 나머지 두 곳은 충분한 저수량의 유지에도 두꺼비가 산란을 하지 않았기에, 이는 농민들의 빈번한 이동, 로드킬의 위험, 그리고 가장자리의 깊은 수심 때문으로 추측 된다. 그에 따라 두꺼비의 보전을 위해서는 저수지에 충분한 저수량을 유지하는 수 문학적 관리와 더불어, 유도울타리나 양서류 탈출구 등의 생태적 보조시설을 설치해 주변 육지와의 연결성을 확보하는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키워드

Sumjin River toad habitat

저자

  • 유동근 [ Dong Keun You | 국립공주대학교 ]
  • 장혜정 [ Hyejeong Jang | 국립공주대학교 ]
  • 서지현 [ Jihyeon Seo | 국립해양생물자원관 ]
  • 유영한 [ Younghan Yoo | 국립공주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양서ㆍ파충류학회 [The Korean Research Society of Herpetologist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자연과학>기타자연과학
  • 소개
    본 학회는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양서․파충류에 관한 연구 및 연구 결과를 논의하고, 이를 통하여 한국 내 양서․파충류의 효율적인 보전에 관한 대책 등을 제시하여, 한국의 자연환경 보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양서ㆍ파충류학회 학술대회
  • 간기
    연간
  • 수록기간
    2009~2024
  • 십진분류
    KDC 497 DDC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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