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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와 겐지와 장 지오노 작품 비교 -『켄쥬 공원숲』과『나무를 심은 사람』-
宮澤賢治とJeanGionoの作品比較 -『虔十公園林}』と『L'homme qui plantait des arb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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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1집 (2007.05)바로가기
  • 페이지
    pp.91-109
  • 저자
    임유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5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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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1896年日本生まれの宮澤賢治と1895年フランスで生まれのJeanGionoは二人とも國を代表する作家であるが,一度も會ったことがなく,文學的な交流のどんな關わりも見い出せない東洋と西洋の作家である.しかしながら,賢治の童話{虔十公園林}とJeanGionoの小說{The Man Who Planted Trees}は,主人公が樹を植えるという行爲と,その植えた樹が成長して林になり,林を中心として回りの人々が幸せになるという話の展開が非常に似ている.兩作品は構成と內容においてかなりの共通点が見付かるのである. 基本的な內容で共通する作品でありながら,主人公が全く違うキャラクタ-で描かれ,話の中心を成している'一人の主人公が樹を植える同じ行爲'が計畵と無計畵の方向性として現われることが興味深く,作品全般にわたって現れるこの差は東洋と西洋の思想の差を示している. 本稿は,賢治とJeanGiono兩作家の比較を通じて,如何なる文學流派にも屬しないまま,自分の故鄕で生活していく中で自然を素材にして作品を書き,東洋と西洋という隔たりはあるものの,それを越えて同じく現れる人間と自然の關係を描こうとした,兩者の共通点に注目し,{虔十公園林}と{The Man Who Planted Trees}兩作品に現れる共通点と相違点の比較分析を通じて東西洋の思想に內在する幾つかの觀点の差を見つけてみたものである. 本稿は,いままで比較檢討の對象とされなかった賢治とJeanGiono兩作家を對象とする今後の活發な比較硏究のキッカケとなりうるもので,文化の交流が活發になっている現代の狀況で要求される,文學を通じて試みる文化比較硏究の一つではなかろうかと思われる.

목차

Ⅰ. 머리말
 Ⅱ. 두 작품 내용 및 구성 비교
  1. 작품 내용
  2. 주인공을 중심으로 구성 비교
 Ⅲ. 작품에 내재 된 의식 비교
 Ⅳ. 맺음말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나무심기(a planting) 엘제아르 부피에(Elezead Bouffier) 숲(woods) 나무를 심은 사람(L'homme qui plantait des arbres) 虔十(KenjÜ)

저자

  • 임유희 [ 중앙대학교 대학원, 일본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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