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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ffectiveness of Online Group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for Social Workers Who Experienced Client Death
클라이언트 사망을 경험한 사회복지사를 위한 집단인지행동치료 효과성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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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0권 제4호 (2024.04)바로가기
  • 페이지
    pp.111-124
  • 저자
    Yoon Jeong Ahn, Jinhee Hyun, Heeguk Kim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5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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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nd validate a group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based on William Worden's four-stage grief model for social workers who have experienced client death. For this study, both the experimental group and the comparison group completed pre-tests and post-tests to assess their levels of prolonged grief, PTSD, anxiety, and depression. In addition, the experimental group completed SUDs before and after each session. This group cognitive behavioral therapy was conducted online due to the COVID-19 pandemic. The study revealed that the experimental group had a significantly lower prolonged grief score. Furthermore, their post-traumatic stress symptoms, anxiety, and depression were found to be lower than their pre-score, although this difference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 SUDs for the experimental group were measured before and after each session, and a reduction was observed. A plan to assist social workers in their recovery from the death of a client was proposed based on the findings of the study.
한국어
본 연구는 클라이언트 사망을 경험한 사회복지사의 회복을 돕기 위해 윌리엄 워든의 애도 4단계 모델을 적용한 집단인지행동치료를 개발하고 효과성을 검증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실험집단과 비교집단에게 지속적 비애,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 불안, 우울에 대한 사전, 사후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실험집단은 매 회기 시작 전·후에 불편감 점수를 작성하였다. 본 집단인지행동치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연구 결과 실험집단은 지속적 비애 점수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 불안, 우울은 사전점 수보다 사후점수가 낮아졌으나 통계적으로 유의성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 회기 전·후로 실시한 실험집단 참여자들의 불편감 점수 역시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클라이언트 사망을 경험한 사회복지사의 회복을 돕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집단인지행동치료 구성 및 진행
3. 조사도구
4. 분석방법
IⅡ. 연구결과
1. 실험집단과 비교집단의 동질성 검증
2. 사전-사후 결과
Ⅴ. 결론 및 논의
알리는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저자

  • Yoon Jeong Ahn [ Yeungnam University Medical Center, 170, Hyeonchungro, Namgu, Daegu, Republic of Korea. ] The 1st author
  • Jinhee Hyun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Daegu University, 201, Daegudaero, Gyeongsan, Gyeongsangbukdo, Republic of Korea ] Corresponding Author
  • Heeguk Kim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Sangji University, 83, Sangjidaegil, Wonju, Gangwondo, Republic of Korea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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