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Crisisonomy

Influence of Media Use, Self-Efficacy, Risk Chracteristics, and Social Trust on Optimistic Bias of COVID-19 Risk
코로나19에 대한 낙관적 편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미디어 이용, 자기효능감, 위험특성과 사회신뢰의 영향을 중심으로 -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0권 제4호 (2024.04)바로가기
  • 페이지
    pp.59-79
  • 저자
    Mi-Young Oh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452604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7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gure out the factors that affect optimistic bias of COVID-19 risk. This study investigated the effects of media use, interpersonal communication, and self-efficacy, risk characteristics and social trust on two dimensions of the optimistic bias, vulnerability and general risk. The finding showed that optimistic bias, in the dimension of vulnerability, was affected by mass media use(+), interpersonal communication(-), self-efficacy(+), and uncertainty(+), and optimistic bias, in the dimension of general risk, was influenced by mass media use(+) and fatality(-). Furthermore it indicated that social trust was not the significant factor of optimistic bias in both dimensions. This study suggested that mass media use, interpersonal communication and self-efficacy as well as risk characteristics were the major factors affecting optimistic bias of COVID-19 risk. Therefore, it expands a theoretical ground for how optimistic bias is created and provides a meaningful insight on how to reduce optimistic bias and to promote preventive behavior for the public healthcare practitioners.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코로나19에 대한 낙관적 편견이 어떤 요인의 영향을 받는지를 파악코자 미디어 이용, 대인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자기효능감 이외에도 위험대상이 갖는 위험특성과 사회신뢰가 감염위험성과 일반적 위험성이라는 두 차원의 낙관적 편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점검하였다. 연구결과, 감염위험 성 차원의 낙관적 편견에는 매스미디어 이용, 자기효능감, 그리고 위험특성 중 불확실성이 유의미한 정적인 영향을 미친 반면, 대인커뮤니케이션은 부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다음으로 일반적 위험성 차원의 낙관적 편견에는 매스미디어 이용이 유의미한 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치명성은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사회신뢰는 감염위험성과 일반적 위험성 차원 모두에서 낙관적 편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기존 연구에서 낙관적 편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고려되었던 미디어 이용 변인 및 자기효능감 이외에 위험대상이 갖는 위험특성 요인도 낙관적 편견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이라는 것을 제시해주며, 코로나19에 대한 예방행동을 촉진시키 기 위해 낙관적 편견을 어떻게 감소시켜야 하는지 이에 대한 논의의 근거를 제공해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및 연구목적
Ⅱ. 이론적 배경
1. 낙관적 편견의 영향 요인과 효과
2. 위험특성과 위험지각
3. 사회신뢰
Ⅲ. 연구방법
1. 자료수집
2. 주요 변인 측정
Ⅳ. 연구결과
1. 조사대상자들의 특성
2. 분석결과
V. 결론 및 제언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저자

  • Mi-Young Oh [ School of Communications and Media, Seoul Women’s University, 621 Hwarang-ro, Nowon-gu, Seoul,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위기관리논집 제20권 제4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