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per explores the advancements in Generative AI technology and its application in historical research. It examines the emergence and significant developments of Generative AI, highlighting how this technology is being utilized in various historical fields through specific examples. Major use cases include the digitization and analysis of vast historical data by the Max Planck Institute for the History of Science’s “The Sphere Project,” the application in translating historical documents by Institute for the Translation of Korean Classics “Automatic Translation System for Classical Literature,” and the restoration of ancient Greek inscriptions by Google DeepMind’s “Ithaka Project.” The paper also discusses changes in academic approaches and new research directions, as well as the ethical considerations and technical limitations of using Generative AI, briefly forecasting the future research directions and potential developments in the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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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 기술의 발전과 이를 역사학 연구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초점을 맞춰 탐구를 진행하 였다.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과 중요 발전 과정을 살펴보고, 이러한 기 술이 역사학의 다양한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 례를 통해 조명하였다. 생성형 인공지능의 주요 활용 사례로 방대한 역 사자료를 디지털화하고 분석했던 막스 플랑크 과학사 연구소의 “스피 어(The Sphere) 프로젝트”, 역사자료의 번역에 활용한 한국고전번역원의 “고전문헌 자동번역 시스템”, 고대 그리스 비문의 복원에 활용한 구글 딥마인드의 “이타카(Ithaka) 프로젝트” 등을 소개하였다. 아울러 이로 인 한 학문적 접근의 변화와 새로운 연구 방향도 함께 언급하였다. 또한, 생성형 인공지능을 사용할 시에 고려해야 할 윤리적 문제와 기술적 한 계점들을 논의하며, 이 분야의 미래 연구 방향과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 간단히 전망하였다.
목차
Ⅰ. 머리말 Ⅱ.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과 발전 Ⅲ. 국내외 역사학계의 활용 사례 Ⅳ. 한국사 연구에서의 활용에 대한 제언 Ⅴ. 맺음말 참고문헌 국문요약 Abstract
키워드
생성형 인공지능역사학한국사스피어 프로젝트고전문헌 자동번역 시스템이타카 프로젝트Generative AIhistorical researchKorean historyThe Sphere ProjectAutomatic Translation System for Classical LiteratureIthaka Project
역사와 역사교육의 학술적 연구 뿐만 아니라 역사현장에서 적용을 목표로 하는 실천적인 면모도 중요하게 간주하고 있습니다.
역사는 지나간 과거의 단순한 축적만이 아니라 우리의 뿌리인 조상의 살아 숨쉬는 삶 그 자체일 것입니다.
그들의 짧은 생각으로 고통과 아픔을 던져준 것은 없었는지, 모든 것을 수용하여 보다 나은 공동체, 열리고 참된 오늘의 삶에서 다가오는 미래의 새롬찬 세계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를 바로 이해하고 나아가 실천해야 활짝 열린 미래가 올 것입니다.
당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점검하고 후세대를 교육시켜 참된 역사를 알리고 실천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올바른 역사를 연구하고 역사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함께 하여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역사교육의 기본 텍스트인 역사교과서를 중심으로 연구하고 부속 학회인 역사와 교육학회에서 학술 발제와 점검을 통해 진정한 역사와 역사교육이 연구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장을 설 것입니다.
활기차고 열린 미래의 세계를 위해 우리 모두 올곧은 역사교과서로 진정한 역사교육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뜻과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